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 건의가 이어지면서 전일 주가도 강세를 보였다.
주초에 4대 그룹 대표들이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하더니, 어제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한 5대 경제단체장들이 김부겸 총리와의 대화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을 강력히 촉구 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2000원(2.48%) 오른 8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4340억원어치 순매수했고, 기관도 3775억원 순매수했다.
지난달까지 대규모 매도 공세를 펴던
지난달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4조5천억원 넘게 팔았지만, 이달 들어서는 5673억원어치
순매수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373억원을 순매수했는데, 삼성전자만 4340억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중 한때 3258.50까지 올라 사상최고가 경신을 코앞에 뒀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3.20포인트(0.72%) 상승한 3247.43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448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도 2373억원을, 선물에서는 1조원 넘게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 올렸다.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긴축 가능성이 확산하며 하락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5월 민간고용이 100만명에 육박하고,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팬데믹
이후 처음 30만명대로 떨어졌다.
하루 뒤(4일) 발표될 5월 고용 지표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연준의
긴축 우려를 키웠다.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인 반면, 은행주들은 금리상승 효과로 강세를 보였다.
바이든 행정부와 공화당의 인프라 투자 관련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에 낙폭은 줄었다.
다우(-0.07%), S&P500(-0.36%), 나스닥(-1.03%), 반도체(-1.81%)
대형 IT주식 'FAANG'주(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네플릭스, 구글)가 일제히 하락했다.
테슬라는 중국에서의 5월 판매량이 전월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소식에 -5.33%
급락한 반면, 생산 확대 소식에 포드(7.24%)와 GM(6.39%) 주가는 급등했다.
다음주 동시만기일(10일)을 앞두고 외국인이 삼성전자 같은 시총 대장주를 집중 매수해
의도적으로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어 만기 변동성을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가 사상최고치 수준에서 단기 레벨 부담감이 있는 가운데 달러화 강세와 미국의
고용지표 경계 심리로 외국인 수급 유입이 제한적 수 있어 주말장 약세 우위가 예상된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0.1%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4일/금) 코스피지수는 10포인트 이상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 무료카톡신청 @
https://www.x1.co.kr/smartplus.x1?action=expert_free_apply_pop&anal_id=287
무료 카톡방 추천주를 참고해 보십시오.
매주 토요일 09:30~10:30 [LIVE 방송] 카톡방에서 진행합니다.
3일 정회원방 elw 매매에서는 48만원 수익을(1계약 100만원 기준) 청산했습니다.
매일매일 올리고 있는 elw매매내역을 참고해 보십시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하는 리딩으로 직장인도 무리 없는 리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