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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목) 국제유가 상승세에 인플레이션 우려 높아져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6-03

국제유가가 최근 2년래 최고치로 급등하면서 국내 소비자물가도 2.6% 급등해 9년여

만에 최고폭으로 오르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70달러선을 돌파한 가운데 올 하반기 80달러선으로 오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물가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여행 여권을 만드는 등 침체됐던 여행수요가 회복되며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수요 확대 전망에 증산을 기대했지만, 전일 OPEC+ 회의에서는 기존 감산 완화 방침을 

7월까지 유지한다고 밝히면서 유가는 하반기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일 국제유가(WTI)는 전일보다 1.64% 오른 68.83달러로 201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브렌트유는 1.57% 상승한 71.35달러로 70달러선 위에서 거래됐다.

유가가 상승하면서 소비자 물가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경제 회복 기대감은 증시를 지지하고 있다.

2일 코스피가 2.36p(0.07%) 오른 3224.23에 마감, 종가로 신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침체된 소비 욕구가 폭발적으로 나타날 것이란 전망으로

여행주, 항공주, 면세점, 카지노, 화장품주 등의 강세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기대감에 노래방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TJ미디어 주가는 16.51% 급등했는데, 윤석열 관련주로도 언급되고 있다.

 

뉴욕증시는 5월 고용보고서 발표(4일)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고용지표가 개선될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조기 긴축 가능성은 커질 전망이다.

다우지수는 0.07% 올라 5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S&P500(0.14%)과 나스닥(0.14%)

지수도 신고가에 근접하면서 소폭 상승에 그쳤다. 

테슬라는 세계시장 점유율이 떨어졌다는 보고서 영향으로 -3.01% 하락했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3일) 코스피지수는 3200선 위에서 강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다음주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최근 지수가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신고가 돌파가 기대되는 낙관론과 고점 부담에 따른 경계감이 팽팽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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