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의 출범을 앞두고 핀테크 기업 토스가 나스닥 상장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분을 보유중인 관련기업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해외투자자들로부터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투자금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밸류에이션을 7조원 이상으로 평가받으면서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이
커졌다는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토스는 2053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던 지난해 8월 약 3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5000억원을 유치하면서 약 9개월 만에 2배 이상 몸값이 뛴 것이다.
토스뱅크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지분 34%를 보유하고 있으며, 2대 주주인 KEB하나은행,
한화투자증권, 중소기업중앙회, 이랜드월드가 각각 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 SC제일은행, KTB투자증권, 웰컴저축은행, 한국전자인증도 주주로 합류해 있다.
한국전자인증(상한가) - 올해 1월 토스혁신준비법인의 주식 150만주(지분 4%)를 75억원에 취득.
한화투자증권(14.23%) -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다.
이월드(9.72%) - 계열사 이랜드월드가 토스혁신준비법인 지분을 보유.
KTB투자증권(3.05%) - 계열사인 KTB네트워크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토스에 초기 투자자로 지분 보유.
OECD는 올해 전 세계 GDP 성장률을 기존 4.2%에서 5.8%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3.3%에서 3.8%로 올리면서 투심을 띄웠다.
5월 수출이 전년 대비 45.6% 급증해 1988년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호재로
작용하며 코스피가 3거래일째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7.95포인트(0.56%) 오른 3221.87로 장을 마감했다.
수출 호조세가 원화 강세로 나타나며 원/달러 환율은 5.0원(-0.45%) 내린 1105.9원으로
마감해 지난 2월 16일 이후 3개월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기관이 6539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이 6152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선물에서 5854계약(624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뉴욕증시는 제조업 PMI가 경기 확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13% 올라 4일 연속 상승했지만, S&P500(-0.05%)과 나스닥(-0.09%)은
소폭 하락했다.
금융, 에너지, 철강, 자동차주가 상승했고, 제약 바이오, 반도체, 대형 IT주가 하락했다.
여름 휴가철과 경제 재개 기대로 여행 관련주와 크루즈, 항공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국제유가(WTI)는 2.11% 오른 67.72달러를, 브렌트유는 2년 만에 70달러를 돌파했다.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지면서 경제활동 재개와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비가 늘고,
OPEC+가 7월까지 감산 완화 정책을 유지하기로 합의하면서 유가를 끌어 올렸다.
국제유가 오름세 영향으로 한국 물가지표도 두달 연속 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5월 소비자물가는 2.6% 상승해 9년1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 달 전에 비해 휘발유 가격은 23%, 경유 가격도 25.7% 상승했다.
인플레이션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0.1% 정도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수요일(2일) 코스피지수는 3200선 위에서 약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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