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28일) 뉴욕증시는 4월 PCE 가격지수가 전년대비 3.6% 올라 전달 1.8% 상승보다
크게 웃돌며 2008년 이후 가장 큰 폭을 기록하며 물가 상승 압력이 재확인됐지만,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바이든 행정부가 6조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4월 소비자물가(CPI) 상승률 4.2%에 비하면 낮아 우려할 수준은 아니었다는 분석이다.
다우(0.19%), S&P500(0.08%), 나스닥(0.09%), MSCI 한국(1.37%) 상승했다.
이번주 뉴욕증시는 월요일(31일) '메모리얼 데이' 연휴로 휴장하는 가운데 기관투자가들이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소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 후반(4일/금) 공개되는 5월 고용동향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월에는 예상을 크게 밑돈 저조한 일자리 수치가 충격을 줬지만, 고용지표 부진이 오히려
금리인상 시기를 늦출것이라는 전망에 호조로 작용했다.
다만, 5월에도 신규고용이 부진해 두 달 연속 예상치에 못미칠 경우 시장은 경기회복세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불거지며 불안이 고조될 수 있어 주목된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3.22포인트(0.73%) 상승한 3188.73으로 마감했다.
기관이 7401억원 순매수하며 6거래째 순매수했고, 외국인도 1379억원 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한편, 5월 들어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9조원, 코스닥에서도 5천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순매도세다.
최근 환율이 원화강세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어 외국인 매수세가 돌아올지도 관심사다.
이번주 국내증시는 6월1일(화요일) 발표되는 5월 수출 실적이 주목된다.
지난 1~20일까지의 수출 실적이 전년동월대비 50% 이상 급증한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경제 정상화 기대감을 높이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5월달 코스피지수는 3100~3200선의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횡보세를 보였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이번주 코스피 예상 밴드를 3100~3250선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미정상회담 이후 침묵을 지켜온 북한이 한미 미사일 지침이 해제된 것을 지적하며
관영매체를 통해 미국이 표리부동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난하는 논평을 내놨다.
비난의 수위를 조절함으로써 향후 외교적 움직임에 여지를 남겼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증시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4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1.1% 감소했다. 반도체가 10.9% 감소한 영향이다.
설비투자는 3.5% 늘었고, 경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1개월 연속 상승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외출이 증가하고 소비심리가 전반적으로 좋아지면서
소매판매가 2.3% 증가하며 회복세를 이어갔다.
오늘밤 뉴욕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하는 가운데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 정도 상승한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월요일(31일) 5월 마지막일 코스피지수는 강보합권 수준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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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정회원방 elw 매매에서는 45만원 수익을(1계약 100만원 기준) 청산했습니다.
매일매일 올리고 있는 elw매매내역을 참고해 보십시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하는 리딩으로 직장인도 무리 없는 리딩입니다.


5월 수익 목표 2000만원을 향해 한 걸은 더 나아갔네요. 5월 마지막날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