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전날 외국계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의 보고서 영향으로 이틀 연속
급락세가 이어졌다.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리콜 여파로 4000억원 규모의 충당금이 필요하고,
지난해 물적분할한 LG에너지솔루션이 올 하반기 기업공개로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적용돼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악재로 작용하면서다.
27일 LG화학은 -3.49% 떨어진 80만3000원에 마감했는데, 외국인이 1501억원을,
기관도 93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26일에도 LG화학은 -6.73% 급락했는데, 외국인이 1900억원, 기관도 1208억원어치
순매도하며 주가를 끌어 내렸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이틀 연속 급락세가 이어졌다.
CS는 매도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도 130만원에서 68만원으로 47%나 하향 조정했다.
이틀 만에 시총은 6조2800원이 증발했고, 시총 순위도 3위에서 5위로 내려 앉았다.
이틀 동안 공매도가 18만주(약 1500억원)나 쏟아졌는데, 이기간
CS 창구를 통한 거래에서는 26일 52593주 순매도, 27일에는 66446주가 순매도됐다.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고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움직이는 종목 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LG화학에서 시작된 리스크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밤 사이 뉴욕증시에서는 테슬라가 1.89% 올랐고, 전날 전기차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포드 주가는 당일 8%대 급등 이후 이날도 7.05% 뛰었다.
뉴욕증시는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감소하며 지난해 3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고용 개선세가 지속되며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강해지며 상승했다.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보잉 주가가 4% 가까이 급등하고, 금융주가 강세를
이어잔 반면, MAGA(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등 기술주는 약세를 보였다.
다우(0.41%), S&P500(0.12%), 나스닥(-0.01%), MSCI 한국(-0.85%)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4% 정도 상승한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말장(28일/금) 코스피지수는 10포인트 전후 상승한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뉴욕증시가 소폭 올랐지만, MSCI 한국 지수는 약세를 보여 주말장 국내 증시의
반등세는 제한적일 수도 있겠다.
@ 무료카톡신청 @
https://www.x1.co.kr/smartplus.x1?action=expert_free_apply_pop&anal_id=287
무료 카톡방 추천주를 참고해 보십시오.
매주 토요일 09:30~10:30 [LIVE 방송] 카톡방에서 진행합니다.
27일 정회원방 elw 매매에서는 97만원 수익을(1계약 100만원 기준) 청산했습니다.
매일매일 올리고 있는 elw매매내역을 참고해 보십시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하는 리딩으로 직장인도 무리 없는 리딩입니다.


회원방 분위기는 화기애애합니다.
5월 수익 목표 2000만원을 향해 한 걸은 더 나아갔네요. 남은 2거래일 동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