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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수) 외국인 매수로 돌아선 코스피, 박스권 돌파 기대해도 될까?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5-26

전일(25일) 중국 증시가 증시 바닥론에 힘입어 2.4% 급등하면서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권 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국내증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25일 코스피지수는 27.02포인트(0.86%)

오른 3171.32에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도 1.44% 뛴 962.70으로 마감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5.1원(-0.45%) 하락한 1122원을

기록하며 원화가 강세에 외국인도 매수세로 돌아섰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열흘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특히 코스닥과 선물에서도 

대규모 매수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정부가 리보핵산(mRNA) 방식의 백신 생산이 가능한 국내 기업을 조사해 컨소시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이날 증시에서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국내 기업들의 mRNA 백신 연구는 아직 기초 단계로 정부의 지원을 통해 전초 기지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화이자와 모더나는 mRNA 방식의 백신이다.

이날 관련주로 이연제약, 셀루메드 주가가 상한가로 마감했고, 아이진, 에스티팜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뉴욕증시는 소비자신뢰지수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고,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하면서

전강후약으로 밀리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3월 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13.2% 급등, 1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테이퍼링 논의 가능성이 우려되며 투자심리가 약화됐다.

미국 집값은 10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음달 16일 미국과 러시아 정상회담 일정이 잡혔다는 소식은 긍시장을 지지했다.

중국 당국이 원자재 가격 급등세를 억제하기 위해 투기와 사재기 등에 대한 강력한 

단속 방침을 밝히면서 철강 가격이 급락했고, 원자재 관련주들이 하락했다.

다우(-0.24%), S&P500(-0.21%), 나스닥(-0.03%)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전일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서며 상승했던 국내증시는 뉴욕증시 약세와 가상화폐

가격 불안 등으로 관망세가 예상된다.

6월 동시만기를 앞둔 코스피가 박스권 흐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수급

변화가 절실한 상황으로, 외국인 매수세 지속 여부가 주목된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대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수요일(26일) 코스피지수는 약보합권 수준에서 관망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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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정회원방 elw 매매에서는 30만원 수익을(1계약 100만원 기준) 청산했습니다.

매일매일 올리고 있는 elw매매내역을 참고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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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수) 외국인 매수로 돌아선 코스피, 박스권 돌파 기대해도 될까? <elw 高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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