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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화) 가상화폐 가격 급반등에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5-25

뉴욕증시가 가상화폐 가격이 급반등하고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지난주 1.7%대까지 올랐던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1.603%까지 하락해 물가 상승 
우려가 진정되며 투자 심리가 살아났다. 
다우(0.54%), S&P500(0.99%), 나스닥(1.41%), 반도체(2.32%), MSCI 한국(1.04%)

애플(1.33%), 아마존(1.31%), 마이크로소프트(2.29%), 구글(2.63%), 페이스북(2.66%)
등 IT 대형주들이 일제히 올랐고, 항공주와 크루즈선사 등 여행주들이 강세였다.
테슬라 주가가 4.40% 상승하는 등 가상화폐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투자은행 웰스파고는 이날 테슬라에 대해 차량 인도가 지속해서 호조를 보일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미국 내 비트코인 채굴산업이 매우 유망하다고 주장하며
급락세를 보이던 가상화폐 가격이 다시 급반등했다.
전날 3만1000달러선까지 급락했던 비트코인은 이날 3만9000달러대까지 20% 이상
급반등하며 지난 주말 하락폭을 회복했다. 
이더리움(26%), 도지코인(17%), 리플(20%), 라이트코인(29%) 등 주요 가상화폐들도
큰 폭으로 반등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이날 북미 지역 채굴업자들이 비트코인 채굴에 친환경 전력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하면서 잠재적으로 유망하다고 평가해 다시 비트코인을 띄우는
트윗을 날렸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의 레이 달리오 회장이 자신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며 비트코인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골드만삭스는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가를 
현 수준보다 36% 높게 긍정적으로 제시했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9거래일째 순매도하며 5월들어서만 9조원이 넘게 팔고 있다.
뉴욕증시 상승과 가상화폐 폭락세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도 회복될 것으로
보이지만,  외국인의 일방적인 매도세가 멈추지 않는다면 반등도 제한적일 수 있겠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대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25일) 코스피지수는 20포인트 전후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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