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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금) 디지털화폐(CBDC) 경쟁 본격화. 관련주 주목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5-21

뉴욕증시가 암호화폐 급락세가 진정되고, 기술주가 반등하면서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밑돌아 긍정적인 실업 지표도 호재로 작용했다.

국제유가(WTI)는 이란 핵 합의 진전 소식에 -2.1% 하락하며 인플레 우려도 낮췄다.

 

다우(0.55%), S&P500(1.06%), 나스닥(1.77%), 반도체(2.64%), MSCI 한국(0.58%)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4만달러선을 회복하면서 테슬라(4.14%), 코인베이스(3.83%) 등

관련주들도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 정부가 앞으로 암호화폐 거래시 탈세 등 위법행위를 엄중히 규제해 나가기로 했다. 

미 재무부는 가상화폐가 탈세를 포함한 광범위한 불법 활동에 이용되고 있다고 우려하며

1만달러 이상 암호화폐 거래시 국세청 신고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미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을 본격화 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파월 연준(Fed) 의장은 올 여름에 디지털 달러 논의를 시작, 여름 중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가 위안화 디지털화폐 상용화에 적극적으로 나서자 미국도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에 연준이 CBDC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은행도 하반기 CBDC 모의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등 본격적인 CBDC 경쟁이 시작됐다.

NAVER와 카카오가 CBDC 발행 사업의 유력 파트너로 거론되는 가운데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관련주로 한국전자금융, 로지시스, 한네트, 케이씨에스, 푸른기술 등이 주목된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 상승한 강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말장(21일/금) 코스피지수는 20포인트 전후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뉴욕증시 상승과 함께 오늘밤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며 낙관적 흐름이 

기대되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수급 불안정 해소를 확인하는 보수적 대응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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