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원자재와 주식 등 위험자산들이 동반 하락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채권 금리도 상승하는 모습이다.
뉴욕증시 마감 무렵 머스크의 '버티자'는 신호로 해석된 트윗에 가상화폐 가격이 반등하며
주식시장 낙폭도 축소됐다.
FOMC 회의록에서 연준(Fed)이 자산매입 축소 가능성을 시사한 것도 시장에 부담이 됐다.
연준은 4월 소비자물가지수 급등에 대해 일시적 변동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테이퍼링
시기에 대해서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경기회복 낙관론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맞물리면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중국 당국이 암호화폐를 통한 결제와 거래, 투자 등을 모두 금지하면서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위안화 보급을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해석 속에, 암호화폐가 자본 유출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경계심이 강력한 규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해석이다.
이날 머스크의 트윗 이후 테슬라 주가는 -5%대 급락에서 반등하며 -2.49%로 마감했고,
나스닥지수도 -0.03% 하락한 보합권 수준으로 낙폭을 축소했다.
한때 3만달러까지 추락했던 비트코인 가격도 머스크 트윗 이후 4만달러선까지 반등
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불안해 지면서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서 금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분석이며, 실제로 비트코인 선물 매도가 늘어나고, 금값은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6거래일째 순매도하며 5월 들어서만 8조원 넘는 매도세다.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대규모 매도 공세가 강하게 이어지며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수급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코스피지수의 부진한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3% 하락한 약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날(18일) 국내증시 마감 무렵 美 선물지수에 비해 -18% 정도 하락한 상태다.
목요일(20일) 코스피지수는 3150포인트 아래에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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