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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화) 머스크 한 마디에 요동치는 시장. 내일은 휴장 (이어지는 高수익 랠리)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5-18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비트코인을 공격하면서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세를 이어가고,

테슬라는 물론 비트코인에 투자한 기업들, 가상화폐 거래소 등의 주가가 하락하며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마켓워치는 지난 열흘 동안 암호화폐 시가총액의 1/3인 5000억달러가 사라졌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암호화폐 가격이 요동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17일) 테슬라는 -2.19% 하락했고,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3.9% 빠졌으며

비트코인 채굴 업체들 주가도 크게 떨어졌다.

 

뉴욕증시는 암호화폐 급락 여파로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다가 장 후반 미국과 유럽의

경기 회복 기대가 확산되며 낙폭을 크게 축소하고 마감했다.

인도,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의 코로나19 확산도 반도체 등 기술주에 악재로 작용했다.

오는 19일 공개하는 FOMC 회의록에 대한 경계심도 여전한 모습이다. 자산매입 축소와 

조기 금리 인상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우(-0.16%), S&P500(-0.25%), 나스닥(-0.38%), 반도체(-0.9%), MSCI 한국(-1.87%)

 

 

전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80포인트(-0.60%) 내린 3134.5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6022억원 순매도하며 5거래일째 팔았고, 개인은 719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낙폭을 방어했다.  최근 개인은 5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도물량을 받아내고 있다.

이날 대만증시가 -3% 급락했고, 일본증시도 -0.92% 하락하했는데, 인도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소식에 글로벌 공급망 훼손 우려가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인도는 연일 4000명 넘는 사망자가 나오고, 일본에서는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 개최

취소 여론이 들끓고 있다.

특히 대만은 코로나 방역 우수국가였지만 최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재기 현상까지

나타나고,  향후 한 달 동안 모든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면서 급락했다.

삼성전자는 이날도 외국인이 365만주를 순매도하며 8만원선이 무너졌는데 최근 5거래일째

팔자 우위를 보이며 주가를 끌어 내리고 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며, 그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 오른 강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18일) 코스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내일(19일/수) '부처님 오신날' 휴장을 앞두고 경계심리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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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화) 머스크 한 마디에 요동치는 시장. 내일은 휴장 (이어지는 高수익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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