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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월) 뉴욕증시 고용지표 부진에도 악재가 호재로 작용하며 신고가 랠리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5-10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부진에 조기 긴축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안도 랠리가 이어졌다.

악재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며 당분간 '골디락스' 상태가 증시를 지지할 것으로 기대됐다.

다우(0.66%)와 S&P500(0.74%)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0.88%) 지수도 상승했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2.65%)와 S&P500(1.23%)은 상승했지만, 나스닥(-1.51%)은 하락했다.

 

4월 신규고용이 26만여명 증가하는 데 그쳐 시장 예상치 100만명 증가에 크게 못 미쳤다.

사상최고치로 치솟은  원자재란에 노동력 부족이 고용지표 부진으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고용지표가 실망스럽게 나오면서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는 완화됐고, 달러는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 약세에 구리가격이 3%대 급등,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원자재 가격은 일제히 상승했다.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는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50%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가팔라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분석했다.

오는 12일 발표되는 5월 물가 지표도 높게 나올 경우 6월 FOMC에 가까워질 수록 시장은 

연준의 테이퍼링 조기 논의 가능성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준이 주식 등 위험자산의 급락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개인투자자들의 쏠림현상이

주식시장과 가상화폐 등 자산 가격에 이상 급등을 일으키며 시장 불안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1년 동안 43%~50%가량 상승했고, 비트코인 가격은 500% 급등했다.

미 당국이 버블 가능성에 경고의 시그널을 보낸 것이라는 해석이다.

 

 

공매도가 재개된 가운데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1.57%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뒤로했다.

다만 개인 투심이 크게 작용하는 코스닥지수는 2주 연속 하락하며 타격을 받았지만, 지난주

전약후강 흐름을 보이며 주중 -4%까지 떨어졌던 하락폭은 -0.52%로 회복하며 마감했다.

지난 7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대규모 선물 순매수로 전날보다

18.46포인트(0.58%) 오른 3197.20에 마감해, 3200선에 다가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주 주식시장은 13일(목)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개선 기대감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조기 긴축에 대한 불안감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대 상승한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월요일(10일) 코스피지수는 3200선에 안착하며 강세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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