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금리인상과 테이퍼링 언급에 출렁이고 있다.
다우지수는 3일 연속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나스닥지수는 4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4일, 다우(0.06%), S&P500(-0.67%), 나스닥(-1.88%)
5일, 다우(0.29%), S&P500(0.07%), 나스닥(-0.37%)
바이오주들이 바이든 행정부가 코로나19 백신 특허권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것에 찬성한다고 밝히면서 모더나(-6.19%), 노바벡스(-4.94%) 등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옐런 재무장관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처음으로 시사하면서 화들짝 놀라는 분위기다.
다음날 옐런 장관이 해명하기는 했지만, 연준의 긴축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경제지표 호조가 오히려 긴축 우려를 높이고 있다.
7일 발표될 고용지표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소비가 급증하고 원자재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도 고조되고 있다.
4일 코스피지수는 공매도 재개에 따른 충격을 이겨내고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장 마감 무렵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지수는 20.17포인트(0.64%) 오른 3147.37에 마감하며 6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코스닥지수도 5.39포인트(0.56%) 상승한 967.20으로 마감했다.
공매도 재개 첫날 타겟이 되며 급락했던 바이오주와 2차전지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공매도 공포가 어느 정도 진정된 모습을 보였지만, 이틀 동안 외국인이 1조7000억원어치를 공매도하며 적극적인 공매도로 대응하고 있어 당분간 출렁거림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내외 하락한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6일) 코스피지수는 3100선을 지지선으로 약세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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