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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월) 5월 공매도 재개 앞둔 변동성, MSCI 지수 편출입 종목 주목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4-26

오는 5월11일(현지시간) 발표될 MSCI 지수 신규 편입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SCI 지수 종목 편출입 변경은 분기(2월, 8월)와 반기(5월, 11월) 네 차례 진행하고 있다.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는 HMM, 하이브, SKC 등이 꼽히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게임즈, 녹십자, 한미사이언스 등도 편입을 기대해볼 만하다는 관측이다.

지난해 8월 MSCI지수에 신규 편입됐던 신풍제약 주가가 급등한 학습효과로 보인다.

 

한편, 제외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은 오뚜기, 롯데지주, 한국가스공사, 삼성카드, GS리테일

현대해상, 케이엠더블유 등이 거론되고 있는데 

오는 5월 3일부터 재개되는 공매도 시점과 맞물려 MSCI 지수에서 제외되는 종목에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주의해야겠다. 

 

오는 6월 10일 상반기 KOSPI200, KOSDAQ150 지수 정기변경도 주목되는 가운데 

4월 30일 종가를 기준으로 5월 중 변경 결과가 발표된다.

KOSPI200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SK바이오사이언스, 티와이홀딩스,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명신산업, 대한전선, 동원산업 등이 예상되고 있으며,

KOSDAQ150에서는 나노스, 젬백스, 박셀바이오, 테스나, 심텍, 파크시스템스 등이 

신규 편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말 뉴욕증시는 경제 지표 호조에 자본이득세 인상 우려가 약화되며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제조업과 서비스업 PMI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투자 심리를 개선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자본이득세 인상안이 공화당의 반대에 후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3일 뉴욕증시는 다우(0.67%), S&P500(1.09%), 나스닥(1.44%) 일제히 상승했다.

주간으로는 다우(-0.46%), S&P500(-0.13%), 나스닥(-0.25%) 떨어졌다.

 

이번주에는 주요 기술주들의 실적발표와 경제지표 발표 등 변수가 많을 전망이다.

28일 FOMC 회의에서는 경기 낙관론을 재확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기 낙관론이 

강화될 경우 테이퍼링 우려도 높아질 수 있다.

이날은 바이든 대통령의 자본소득세율 인상 방안도 공개될 전망이다.

 

이번주 공개되는 대형 기술업체들의 실적 발표도 주목된다.

26일 테슬라, 27일 MS, 구글, AMD, TI, 28일 애플, 보잉, 페이스북, 퀄컴, 포드

29일 아마존, 캐터필러, 트위터, 30일 엑손모빌, 셰브런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이번 주 국내 주식시장은 다시 박스권 상단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개선 기대와 미국 자본소득세 인상 등 불확실성으로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소폭 하락한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월요일(26일) 코스피지수는 3200선 위에서 강세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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