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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목) 가상화폐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머니 무브'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4-22

코스피지수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기회복 지연 우려에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하며

전날 32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지 하루 만에 3170선으로 떨어졌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49.04포인트(-1.52%) 하락한 3171.6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을 개인이 2조711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방을 지지했다. 

 

최근 가상화폐 시장이 급락한 반면, 주식 시장은 신고가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이면서

개인 투자 자금이 다시 국내증시로 유입되는 '머니 무브'가 나타나는 것으로 관측된다.

20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75조7883억원으로 전날 대비 6조6053억원(9.54%) 급증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사흘 연속 증가하며 10조원 넘게 유입됐다.  

신용거래융자도 7일째 증가하며 22조9046억원을 기록, '빚투'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본 증시가 코로나 재확산으로 올림픽 무산 우려가 커지면서 닛케이지수는 전일 -1.97%

떨어진데 이어 이날도 -2.03% 급락했다.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 졌다. 

코스피(1조4324억원)와 코스닥(1039억원)을 순매도했고, 선물(1조791억원)도 순매도했다.

특히 옵션거래에서는 콜을 팔고 풋을 대량 순매수해 지수 하락에 배팅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 매도세 속에 원/달러 환율은 6.3원 오른 1118.6원에 장을 마쳤다.

다음 달 3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심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를 준비중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미국 CSIS가 북한이 서해상에서 SLBM 시험 발사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도 다시 700명대로 증가하며 4차 대유행 우려를 키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를 포함한 다양한 백신을 도입하기 

위해 공개 검증을 하자는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지자체 자율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접종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스푸트니크V’의 효과 및 부작용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해보라고 지시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스푸트니크V 백신을 위탁 생산하는 한국코러스에 투자해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는

이아이디(29.71%)와  이트론(15.52%) 주가가 급등했고, 이트론과 이아이디의 관계사

이디티(3.98%)도 강세로 마감했다.

장외시장에서 한국코러스는 28.95%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12만2500원)를 기록했다. 

코로나19 백신 수급에 스푸트니크V 백신이 새로운 변수로 주목된다.

 

 

뉴욕증시는 전일의 낙폭을 만회하는 반등세로 마감하며 낙관적 흐름이 이어졌다.

바이든 대통령이 1조 달러 규모의 '미국 가족 계획'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주가는 다시 오름세를 보였다. 

이틀 연속 하락한 증시에 저가 매수 기회로 삼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다우(0.93%), S&P500(0.93%), 나스닥(1.19%), 유럽증시도 0.91% 상승했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0.2%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22일) 코스피지수는 3200선 재탈환을 향한 강보합세 반등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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