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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수) 다음달 공매도 재개 앞두고 대차거래 잔고 증가세. 글로벌 증시도 조정 흐름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4-21

공매도 재개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코스피에서만 공매도 잔고수량이 1억4000만주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작년 3월 16일부터 전체 상장 종목을 대상으로 금지된 공매도는 내달 3일 코스피200 

지수 구성 종목과 코스닥150 종목에 한해 재개된다.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주식을 빌려서 팔고, 주가가 떨어지면 다시

주식을 사서 갚아 수익을 내는 투자기법이다. 

공매도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대차거래 잔고는 지난달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차거래 잔고는 공매도를 할 수 있는 대기 자금으로 올해초 40조원대에서 전날 기준 

54조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오는 5월 3일부터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접근성을 높인 

개인대주제도를 새롭게 시행한다.

그동안 외국인과 기관의 전유물로 활용되며 개인 투자자들에게 불리한 제도때문에

원성이 컸다.

 

공매도는 개인투자자에게 불리한 제도인 만큼 투자심리 위축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공매도 재개 사례를 보면, 지난 2009년 6월 1일에는 주식시장에 큰 충격이 없었지만 

2011년 11월 10일에는 코스피 지수가 -4.90%, 코스닥 지수도 -4.05% 폭락했다.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 호조 선반영과 코로나19 확산 우려 확대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지난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다우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하며 34000선 밑으로 내려왔다.

다우(-0.75%), S&P500(-0.68%), 나스닥(-0.92%), 유럽증시도 -2% 급락했다.

애플은 온라인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었지만 주가는 -1.28% 약세를 보였다.

 

WHO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글로벌 전염이 최고 수준을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이 여행금지 권고국가수를 전 세계 80%까지 늘릴것이라고 밝히면서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항공주와 크루즈 등 여행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글로벌 증시의 약세 조정 흐름이 전일 3200선에 안착하며 종가로 신고가를 기록했던 

코스피지수에 하방 압력으로 영향을 끼치며 차익 매도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빚투'로 불리는 신용융자잔액은 6거래일 연속 증가하며 사상최대 수준이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1%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수요일(21일) 코스피지수는 다시 3200선 아래로 밀리며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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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수) 다음달 공매도 재개 앞두고 대차거래 잔고 증가세. 글로벌 증시도 조정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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