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5개월 만에 순매수로 돌아 오면서 코스피 3200선 회복이 기대된다.
외국인은 4월들어 2조9300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금리 안정과 달러 약세에 따른 원화 강세 흐름속에
긍정적인 증시 환경이 이어지면서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연말 연초에 3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3월까지 지루한
조정 흐름을 보이면서 동학개미들도 암호화폐 투자 등으로 돌아서는 분위기에서
외국인이 시장 주력 수급원으로 부상하면서 지수 방향성의 키를 쥐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뒷심 부족으로 3200선 안착에 실패했지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진다면 이번 주 코스피지수 3200선 안착도 기대할 수 있겠다.
다만, 다음달 3일부터 공매도 금지 조치가 해제되는 점은 국내증시 상승에 부담요인이
될것으로 보인다.
공매도 재개가 외국인 매수세를 유입시킬 것이라는 긍정론과 주가를 급락시킬 것이라는
비관론이 교차하고 있어 어떤 효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고평가된 종목에 공매도가 몰릴 가능성이 높아 이들 종목의 주가 발목을 잡을 수 있겠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2% 약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월요일(19일) 코스피지수는 3200선 위에서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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