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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금) 뉴욕증시 신고가 랠리. 코스피 3200선 돌파 기대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4-16

뉴욕증시가 낙관론 속에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장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

3월 소매판매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실업지표도 크게 개선됐다. 

블랙록,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등 기업들의 실적 호재도 이어졌다.

경제 지표 호조로 원유 수요가 회복될 것이란 전망에 국제유가는 나흘째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0.90%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3만4000선을 돌파하며 신고가로 마감했고,

S&P500 지수도 1.11% 상승하며 이번주 들어서만 두 번째로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반도체주와 'FAANG' 등 대형 IT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지수도 1.31% 상승 마감했다.

전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암호화폐는 투기를 위한 수단이다"고 발언한 영향으로

하락했던 비트코인은 다시 반등해 6만3000달러대를 회복했다. 

 

기관의 매도세에도 외국인이 3일째 순매수하며 코스피가 3200선에 바짝 다가섰다. 

뉴욕증시가 신고가를 다시 경신해 코스피 상승흐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0.1% 상승한 강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16일) 코스피지수는 3200선에 안착하는 강세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다만, 지수 고점 부담은 주말장 매물 압박으로 나타날 수 있어 경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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