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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수) 비트코인 신고가에 테슬라도 급등. 뉴욕증시 신고가 랠리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4-14

13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1.07% 오른 3169.08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0.97% 오른 1010.37에 마감하며 1000포인트 선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와 배터리 3사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배터리 분쟁을 마무리한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은 불확실성 해소되며 증권사들의

목표가 상향 등으로 이틀째 강세를 이어갔다.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에 배터리 공급 소식이 전해진 삼성SDI도 5.34% 급등했다.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아마존과 포드 등으로 부터 자금을

조달받으며 제2의 테슬라로 불리기도 한다.

 

 

뉴욕 증시는 소비자물가(CPI)가 전년대비 2.6% 올라 2012년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예상보다 크게 나쁘지 않은 골디락스 상태라는 평가 속에 S&P500 지수가

신고가 랠리를 이러가는 등 강세를 보였다.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금리는 하향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0.20% 하락하며 이틀째 약세를 보였지만, S&P500지수는 0.29% 오르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05% 오르며 신고가에 바짝 다가서는 상승세를 보였다.

 

존슨앤드존슨(J&J/얀센) 백신이 혈전 우려로 접종 중단이 권고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반면, 반사 이익 기대로 모더나 주가는 7.1% 급등했다.

미국 최대 암호화폐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14일 나스닥 시장 상장을 앞둔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비트코인 15억달러 어치를 매수했다고

발표했던  테슬라 주가는 8.6% 급등했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수요일(14일) 코스피지수는 보합권 전후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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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변동폭이 좁은 횡보세 흐름을 보여 elw 수익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하는 리딩으로 직장인도 무리 없는 리딩입니다.

(4-14/수) 비트코인 신고가에 테슬라도 급등. 뉴욕증시 신고가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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