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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화) 코스닥 1000포인트 돌파! 개별종목 장세?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4-13

코스닥지수가 2000년 9월 이후 20년여 만에 처음으로 100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다.

올 들어 코스피 시장의 대형주 상승세가 주춤하면서 개인들의 유동성이 중소형주로

빠르게 옮겨간 영향으로 분석된다. 

올 들어 코스닥시장 일 평균 거래량은 24억6800만주로 지난해 16억3200만주 대비 

50% 넘게 많아졌다.

 

12일 코스닥지수는 1.14% 오른 1000.65에 마감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외국인이 362억원 순매수하며 이틀 연속 매수세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종가 기준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411조1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어닝 시즌을 맞아 코스닥 상승장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실적 개선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한편, 코스피지수는 3.71포인트(0.12%) 오른 3125.59로 보합권 수준에서 마감했다.

외국인이 3277억원, 기관은 3898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이 홀로 6912억원 숨매수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13조829억원 수준으로 전날의 14조5666억원은 물론 3월 일평균 

거래대금 15조1336억원에 비해 감소세가 이어졌다. 

 

백악관 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반도체와 배터리에 공격적 투자를 강조했다. 

한편 인텔이 -4% 넘게 빠지는 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10% 하락했다. 

국제유가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정유시설 피격 소식에 0.6%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지수 고점대 부담으로 소폭 하락하며 쉬어가기 흐름을 보였다.

다우(-0.16%)와 나스닥(-0.36%)은 하락했고, S&P500(0.01%)은 보합세로 마감했다.

 

1분기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현재의 골디락스 분위기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기업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느냐가 관건이다.

투자자들은 오늘밤(13일) 발표하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3월 CPI가 전월 대비 0.5%, 전년 대비 2.5%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13일) 코스피지수는 보합권 전후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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