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지난주말 발표된 고용지표 호조와 이날 발표된 ISM 서비스업 PMI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경제회복 낙관론에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유럽증시가 부활절로 휴장한 가운데 다우와 S&P500 지수는 신고가를 경신했다.
다우는 1.13% 올랐고, S&P500도 1.44% 상승하며 사흘연속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67% 오르며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테슬라가 중국 매출 급증으로 1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4.43% 올랐고,
대형 기술주인 MAGA(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주가가 강세를 이끌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0.84% 떨어진 1.706%를 나타내며 상승세가 완화된 것도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
달러화는 -0.49% 하락하며 3일째 약세를 이어갔고, 금 가격은 0.05% 소폭 상승했다.
국제유가(WTI)는 OPEC+가 감산을 완화할 수 있다는 우려와 이란산 원유공급 증가 조짐
등으로 -4.33% 급락한 배럴당 58.79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항공주와 크루즈주 등 여행주들은 경제 재개 수혜주로 기대되며 강세를 보였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0.1% 상승세가 이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화요일(6일) 코스피지수는 3150선 전후에서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내일(7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실적발표가 국내 증시의 추가 상승에 기폭제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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