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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월) 이번주 삼성전자 실적발표, 옵션만기일 등 주목되는 변동성 주간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4-05

지난 주말 뉴욕증시와 유럽증시가 부활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2일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S&P500 지수가 4000선을 돌파하는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고용지표도 긍정적으로

나오자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난 주말 미국 선물지수는 0.4% 상승하는 등

선물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1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되는 가운데 오는 7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실적이 주목된다.

실적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어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시각이 우호적으로 돌아

설 지 주목된다.

올해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10조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어 국내 IT 전망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5월 공매도 재개도 투자심리를 약화시키는 악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는 7일에는 4·7 보궐선거와  FOMC 의사록 공개도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된다.

한편, 8일(목)에는 옵션 만기일이 있지만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부가 미니KOSPI200선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증권사 등 시장조성자에게 부여해오던

거래세 면제 혜택이 지난달 종료되면서 기관들의 차익거래 규모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은 이번주 코스피 밴드를 3020~3150포인트로 전망하고 있다.

 

오늘(5일)은 중국, 홍콩, 대만증시가 청명절 연휴로 휴장하고, 독일과 영국 등 대부분

유럽증시도 부활절 연휴가 이어지며 휴장한다.

세계 주요국들이 휴장하는 가운데 국내증시도 외생변수보다는 개별 종목들의 재료에

주목하며 관망세 흐름이 예상된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0.4%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코스피가 25포인트 이상 올랐고, 미 선물지수도 0.2%대 상승세를 보이며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휴일 동안 발표된 미 고용지표 호조로 미 선물지수가 추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어

월요일(5일) 코스피지수는 3100선 위에서 강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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