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바이든 대통령이 2조25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지만
다우지수는 -0.26% 하락했고, S&P500(0.36%)와 나스닥(1.54%) 지수는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에너지, 소재, 산업 등 인프라 계획의 수혜주들의 주가는 떨어진 반면, 기술주들이
일제히 반등했다.
8년간 진행되는 이번 인프라 투자 계획이 전기차, 반도체, 차세대 통신, 친환경 에너지
등 기술 인프라 투자에 집중됐다는 평가다.
전기차 충전소를 50만개 설치하겠다는 계획에 테슬라(5.08%), 폭스바겐(7.94%) 등
관련주가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법인세율은 21%에서 28%로 높아진다. 투자자들은 대규모 재정부양책에 따른 법인세
인상과 물가 상승으로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계획은 벌써부터 미 의회의 반대에 직면해 있다.
우리나라가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등록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바이넥스, 이수앱지스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이들 국내 업체들은 스푸트니크V 백신 위탁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철도 지하화 공약이 부각되면서 관련 수혜주로 특수건설,
삼목에스폼, 우원개발, 동아지질, KT서브마린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강북 지역 철도를 지하화해서 지상 공간을 녹지와 문화·산업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봄철 건설 공사 본격화로 시멘트 재고가 바닥났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쌍용C&E, 한일시멘트, 아세아시멘트 등은 다음달까지 설비 보수 작업을 계획하고 있어
시멘트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생산은 오히려 감소하는 등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4월1일) 코스피지수는 0.5% 전후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오늘은 4월 첫날입니다.
요즘은 하지 않지만 만우절 거짓말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4월 첫 날 기분 좋은 출발을 기대해 봅니다.
@ 무료카톡신청 @
https://www.x1.co.kr/smartplus.x1?action=expert_free_apply_pop&anal_id=287
무료 카톡방 추천주를 참고해 보십시오.
매주 토요일 10시~11시 [LIVE 방송] 카톡방에서 진행합니다.
전일 정회원방에서는 elw 매매로 오전엔 콜, 오후엔 풋을 공략해
투자원금 400만원으로 113만원 수익을 청산했습니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하는 리딩으로 직장인도 무리 없는 리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