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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화) 미국 3조 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과 증세안 발표 주목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3-30

뉴욕증시가 헤지펀드의 대규모 블록딜에 따른 충격에도 수에즈 운하 통항 재개와 

바이든 인프라 부양책등에 힘입어 혼조세로 마감했다.

한국계 투자사인 아케고스 캐피털이 마진콜로 인한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300억달러

규모의 블록딜에 나섰고,  이에 관련된 은행들의 잠재적 손실 가능성이 우려되면서 

은행주가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0.30%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했고, S&P500(-0.09%)과 나스닥(-0.60%)은

하락 마감했다.

모건스탠리(-2.63%), 골드만삭스(-0.51%), 웰스파고(-3.32%), 씨티그룹(-1.97%), 

JP모건(-1.55%) 등 은행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해당 펀드 거래에 연관된 은행들이 대규모 손실로 1분기 실적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고, 이날 CS와 노무라의 ADR 주가는 각각 11.50%, 14.07% 급락했다.

아케고의 해지펀드 문제에 따른 더 큰 파급효과가 우려된다는 전망도 나오기도 했지만

이번 사태가 금융산업 전반과 시장 전체를 무너뜨릴 악재는 아니며 장기적으로 이어질

악재가 아니라는 목소리가 시장을 진정시켰다.

 

시장에서는 오는 31일 바이든 대통령이 내놓을 3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등 추가 

부양책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정책에는 증세안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다시 1.7%대로 올라서며 오름세를 보였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0.1%정도 오른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30일) 코스피지수는 보합권 전후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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