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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화) 비트코인 열풍에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인수전 경쟁. 관련주 주목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3-23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이 급등하면서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다.

최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 인수에 모건스탠리·도이체방크·JP모건 같은 

글로벌 투자은행(IB)과 국내의 NAVER, 중국의 가상화폐 거래소 운영사 바이낸스

등이 인수 의사를 타진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관련 기업들이 급등세다.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는 업비트·빗썸·코인원 등으로 암호화폐 가격이 뛰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빗썸의 몸집이 커지면서 지분을 보유한 비덴트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 빗썸코리아 지분을 10.3% 보유하고 있으며, 빗썸코리아의 

최대주주인 빗썸홀딩스 지분을 34.24% 보유한 최대주주다. 

IB업계에서는 현재 빗썸의 기업가치를 2조원대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비덴트가 보유한 빗썸 지분가치가 1조원 안팎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빗썸은 지난해 영업이익 481억원에서, 올해는 1월에만 약 200억원 수준으로 급증했다.

최근 국내 가상화폐 전체 하루 거래금액은 16조원대에 달하며 코스피시장 거래개금을 

웃돌면서 가상화폐 거래소 운영사들의 수익이 급증하며 기업가치도 재평가 받고 있다. 

위지트와 자회사인 티사이언티픽은 빗썸코리아 지분 8%를 보유한 영향으로 최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덴트에 투자한 아이오케이도 급등세다.

 

쿠팡의 뉴욕증시 상장 성공으로 미국 증시 상장이 기대되는 국내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가상화폐 거래대금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투자한 기업들도 주목받고 있다.

두나무가 미국 증시에 상장할 경우 최소 10조원의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분석에

두나무의 지분을 각각 8%, 11% 정도 보유한 우리기술투자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최근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로 상승했다.

터키 리라화가 급락하면서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소폭 내린 1.695%로 마감했다. 

터키 정부는 지난 주말 금리 인상을 주도한 중앙은행장을 전격 경질했고, 이에 따라 

터키 리라화는 한 때 달러 대비 17% 넘게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졌다.

 

BIS 서밋에서 파월 연준 의장은 경제 상황 및 통화정책과 관련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파월 의장은 현재 가상통화는 가치저장 수단이 아닌 투기적인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오늘밤(23일) 미 하원 청문회에 앞서 사전 답변서에서는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됐고 회복세가 강해지고 있지만 완전 회복은 아직 멀었다고 언급하면서 경제

회복을 위해서 필요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우지수(0.32%), S&P500지수(0.70%), 나스닥지수(1.23%) 모두 상승 마감했다.

금리 하락에 기술주가 1.93% 올랐고, 금융주는 -1.3% 내렸다.

테슬라 주가가 2.31% 올랐고, 애플 주가도 2.83% 상승했다.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에 대한 미국 임상시험 결과 79%의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오면서 

아스트라제네카 주가는 4.04% 상승했다.

 

우리 정부는 23일부터 요양병원 만 65세 이상 입원환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AZ 백신 

접종을 시작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이날 AZ 백신을 공개 접종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백신 접종으로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이 기댜된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전후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23일) 코스피지수는 30포인트 전후 상승한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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