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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금) 뉴욕증시 금리 발작에 기술주 급락 (변동성 장세 elw 大빅~)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3-19

코스피가 하루 오르면 하루 빠지고, 다시 오르는 지루한 박스권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18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하면서 18.51포인트(0.61%) 오른

3066.01로 마감해 주말장은 다시 내릴까 주목되는 가운데 지남밤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져 오늘(19일) 국내증시는 다시 크게 밀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급등하며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0.46% 떨어져 3300선 아래로 밀렸고, S&P500지수도 -1.48% 하락했다.

애플(-3.39%), 아마존(-3.44%), 넷플릭스(-3.75%), MS(-2.67%), 구글(-2.62%) 등

대형 기술주들이 크게 빠지며 나스닥지수는 -3.02% 급락했다.

특히 거품 경고가 잇따르고 있는 테슬라 주가는 이날 -6.93% 급락하며 기술주

하락세에 영향을 끼쳤다. 테슬라 주가는 최근 한 달 사이 -18%나 떨어졌다.

CNBC는 앞으로 테슬라 주가는 금리가 오르면 떨어질 일만 남았다고 경고했다.

 

최근 폭스바겐 이슈로 급락세가 이어지며 시장 분위기를 짓눌렀던 2차전지주들도 

삼성SDI(3.60%), LG화학(0.47%) 등이 반등하며 상승장에 일조했다.

전일(18일) 독일증시에서 폭스바겐 주가는 15.8% 급등했다. 올해 들어 80% 급등하며 

독일증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향후 4년안에 전기차 부문에서 테슬라를 추월하고 1위 자리로 올라 서겠다는 목표를

밝힌 이후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일 국내증시에서는 NAVER가 이커머스 성장 전략을 발표하고 전일 5.22% 오른 

40만3500원을 기록하며 사상최고가로 마감했다. 

2025년까지 국내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을 3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가 긍정적으로

평가 받으며 큰 폭으로 올랐다.

신세계 이마트와의 제휴로 신선식품 유통을 강화하고, CJ와의 추가 물류센터 설립으로

쿠팡과 유사한 수준의 빠른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서 상한가로 치솟는 '따상'에

성공하면서 시가총액 12조9285억원으로 코스피 28위에 올랐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성공적으로 증시에 안착하면서 공모주 청약 열풍이 일고 있다.

지난 9~10일 SK바이오사이언스 청약에 몰렸던 증거금 63조원이 환불되자, 주식시장

주변의 자금 유동성도 풍부해진 것이다. 

올해는 카카오페이, LG에너지솔루션, 11번가 등 대어들이  줄줄이 상장할 예정에 있어

시장의 관심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공모 시장 전망도 매우 좋은 상황이다.

 

최근 변동폭이 좁아지며 답답한 박스권 흐름을 보여왔던 국내증시가 지난밤 뉴욕증시의

급락 여파로 다시 변동성을 확대할 것으로 보여 리스크를 줄이는 방어적 대응 관점이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말장(19일) 코스피 지수는 3000선 지키기가 주목되는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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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금) 뉴욕증시 금리 발작에 기술주 급락 (변동성 장세 elw 大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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