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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수) 2차전지 급락, 창투사 급등 (변동성 장세 elw 大빅~)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3-17

코스피 거래대금이 13조원 안팎으로 1~2월 일평균 거래대금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하면서 증시에 쏠린 힘이 약화되고 있다.

전일 코스피 거래대금은 12조9300억원에 불과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가상화폐 하루 거래대금이 16조원대로 늘어난 것과 비교된다.

증시가 정체된 움직임을 보이면서 머니무브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6월물이 거래되기 시작된 초기임에도 선물이 현물보다 낮게 평가되고 있다.

현물시장 마감 이후 선물 지수가 반등하면서 어제(16일) 선물 basis는 -0.31로

마감했지만, 여전히 마이너스 백워데이션 상태가 지속되며 약세장 흐름이다. 

FOMC 결과를 확인하려는 관망심리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횡보세가 길어진 만큼 FOMC 이후 시장 변동성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코스피지수는 21.46포인트(0.70%) 상승한 3067.17에 마감했다.

전일 52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연기금이 이틀째 매수세를 이어갔고

외국인은 현물을 소량 팔았지만, 선물에서는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폭스바겐이 '각형' 배터리 탑재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파우치형' 배터리를

공급하던 LG화학(-7.76%)과 SK이노베이션(-5.69%) 주가가 실적우려로급락했다.

 

쿠팡 효과로 국내기업들의 뉴욕증시 상장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창투사 주가가 넥스트 쿠팡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이어갔다.

우리방 보유중인 에이티넘인베스트가 기관의 매수세에 거래급증하며 강세를 보였다.

한국전력이  오는 22일 2분기 전기요금을 발표하면서 7년 만에 전기요금 인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에 주가가 6.45% 급등했다.

 

 

뉴욕증시가 국채 금리 안정 속에 FOMC 결과를 주목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국채 10년물 금리는 FOMC를 앞두고 1.6% 초반선에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다.

2월 소매판매가 3.0% 감소하며 예상보다 부진해 경기 민감주에 부담이 됐다.

미국 전역에 몰아닥친 한파와 폭설이 소비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우지수는 -0.39% 빠져 8거래일만에 하락했고, S&P500도 -0.16% 내렸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09%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반도체와 바이오주가 올랐고, 철강과 에너지, 자동차주는 하락했다.

서학개미 선호주인 테슬라는 -4.39% 하락했고, 애플은 1.27% 상승했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요일(17일) 코스피 지수는 약보합 출발이 예상된다.

FOMC 결과에 따라 금리와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결과를 지켜보려는 

관망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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