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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월) 비트코인 7000만원 돌파. 머니 무브 (변동성 장세 elw 大빅~)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3-15

세계증시가 미 국채 금리 등락에 연동된 흐름을 보이며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코스피지수도 미 국채 금리 상승에 3000선 아래로 떨어지는 약세를 보였지만 

1조 9000억달러 규모의 미국 부양책 통과 소식에 3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지난주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를 나타냈다.

금리 상승세에 기술주는 민감한 반응을 보였지만, 경기 민감주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주 증시는 미국 FOMC 회의(17일) 결과를 주목하며 관망심리가 커질 전망이다.

지난 주말(12일)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율은 1.6%대를 다시 돌파했다. 

채권 금리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고평가 논란이 일고 있는 기술주 등 성장주를 중심으로

주가 조정 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비트코이 사상처음으로 6만달러(7000만원)를 돌파해 지난 1년간 10배나 올랐다.

시가총액도 1조달러를 넘어섰고, '온라인 금'으로 불리며 가치가 커지고 있다. 

기관투자자들의 시장 참여와 제한된 공급으로 최근 대체 투자 수단으로 부각되며

연내 10만달러는 물론, 25만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란 강세 지속 전망도 나오고 있다.  

 

국내 가상화폐 시장 하루 거래액도 16조원을 넘어서 코스피 시장을 추월했다.

최근 국내 증시가 횡보 흐름을 보이면서 고수익 투자처를 찾아 돈이 이동하는

‘머니 무브’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한편 전세계 가상자산 거래액은 172조원으로, 국내(16조)가 9%를 차지하고 있다.

 

 

대규모 부양책으로 경기가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국제유가도 끌어 올리고 있다.

백신 보급이 빨라지면서 공급이 급증하는 수요를 못 따라 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금리 상승 부담은 상승에 부담요인이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강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월요일(15일) 코스피 지수는 FOMC 결과를 지켜보려는 관망세 속에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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