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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화) 금리 상승 불안으로 코스피 3000선 붕괴 (동시만기 앞둔 변동성 elw 大빅~)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3-09

중국증시가 당국이 과도한 주식 밸류에이션을 통제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8일 코스피지수도 금리 상승 불안감까지 더해지면서 30.15p(-1.0%) 하락한 2996.11에

마감하며 3000선이 다시 무너졌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2.03% 급락했고, 중국 상하이종합(-2.3%), 선전종합(-3.81%)과

홍콩(-1.92%) 증시도 큰 폭으로 빠졌다.

 

달러 강세와 위안화 약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7.1원(0.63%) 오른 1133.2원에

마감했는데 외국인 수급을 더 약화시키며 시장 악재로 작용했다.

8일 한국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1.66% 오른 2.112로 마감하며 2%대를 넘어섰고, 

단기채인 3년물 금리는 6.67% 급등한 1.136으로 마감했다.

지난 2월 외국인은 주식을 2조원 넘게 팔았고, 채권은 9조원 어치를 매수했다.

금리 상승에 안전자산인 채권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이날 국내 증시에서는 국고채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시장금리 상승으로 

수혜가 기대되는 금융 업종이 강세로 마감했다. 

KB금융(6.28%), 메리츠금융지주(4.80%), 신한지주(3.68%), 하나금융지주(3.63%), 

우리금융지주(3.12%), BNK금융지주(5,27%), DGB금융지주(4.65%)

메리츠화재(3.81%), 삼성화재(2.73%), 한화생명(2.60%), 흥국화재(2.0%)

 

경제회복 기대감으로 유가와 원자재가격이 상승하며 석유관련주와 철강주도 상승했다.

극동유화(9.64%), 중앙에너비스(8.04%), 흥구석유(7.07%), GS(3.24%), 

S-Oil(1.50%), SH에너지화학(3.07%)

POSCO(2.23%), 현대제철(3.24%), 고려제강(3.36%), 동국제강(2.85%), 

세아베스틸(4.94%), 알루코(3.3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지지율 1위 소식에 관련 테마주들이 급등했다.

특히 NE능률, 웅진 등은 오너가 파평윤씨 종친이라는 이유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그외 테마주로 엮여있는 덕성(23.86%), 웅진씽크빅(23.39%), 서연탑메탈(10.76%)

등이 급등했다.

정치인 테마주는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V'가 해외에서 공급 요청이 폭주하면서

공급 부족 사태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스푸트니크V'를 국내 춘천공장에서

위탁 생산하는 한국코러스 관련주들에 매수세가 몰리며 급등했다.

이트론(상한가), 이아이디(23.61%), 이화전기(20.00%), 이수앱지스(12.08%)

 

뉴욕증시는 부양책에 따른 경제 회복 기대와 국채 금리 상승 부담이 혼재되며

다우지수는 0.97% 올랐지만, S&P500은 -0.54% 빠졌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41% 급락했다.

반도체 업종이 -5.41% 폭락했고, 애플(-4.17%) 넷플릭스(-4.47%) 등 기술주

하락이 컸다.  특히 테슬라 주가는 또 -5.84%가 빠져 하락세가 이어졌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날 1.6%대로 올라서며 기술주를 압박했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0.3% 상승한 강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화요일(9일) 코스피 지수는 3000선을 중심으로 반등을 모색하며 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코스피 3000선 회복 여부에 따라 동시 만기를 앞두고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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