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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목) 철강가격 상승에 POSCO 52주 신고가 (뉴욕증시 국채금리 상승에 급락)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3-04

POSCO 주가가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철강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다.   

전일엔 4.91% 오른 29만 9000원에 마감하며 201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지속될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고, 올해 양회에서 탄소 중립 

정책을 강화할 경우 조강 능력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POSCO가 2018년 3100억원에 인수한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소금호수)의 

가치가 리튬 가격 급등으로 현재 35조원으로 추산되며 대박이 났다는 소식이다.

호수의 리튬 매장량이 인수 당시보다 6배 많은 1350만톤으로 확인됐는데 이는 

전기차 약 3억7천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리튬이 전기차 배터리에 많이 쓰이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의 필수 소재인 

리튬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POSCO 시가총액은 3월3일 기준 26조원에 불과하다.

 

 

뉴욕 증시가 진정세를 보이던 미 국채금리가 다시 급등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2월 ISM 서비스업 PMI가 크게 떨어지면서 서비스업 경기 둔화 우려도 악재였다.

다우(-0.39%), S&P500(-1.31%), 나스닥(-2.70%) 떨어졌다.

금리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감에 IT 반도체 등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고

경기회복 기대감에 금융과 항공, 크루즈, 여행 관련주는 상승했다.

 

 

한국의 2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1.1% 오르며 1년 만에 가장 높았다.

지난해 10월(0.1%) 이후 11월(0.6%), 12월(0.5%), 올해 1월(0.6%)까지 0%대에 

머무르다 다시 1%대로 올라서면서 인플레이션을 우려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1.951%로 2%대에 바짝 다가선 수준이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약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4일(목) 코스피 지수는 3000선 지지를 확인하는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최근 코스피가 고점을 낮춰가는 박스권 흐름을 보이고 있어 보수적 대응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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