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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목) 과민 반응한 국내증시 급락은 기회 (어제도 공개방 리딩 大빅~ 수익)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2-25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3000선이 또 다시 붕괴됐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75.11포인트(-2.45%) 급락한 2994.98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30.29포인트(3.23%) 급락한 906.31로 거래를 마쳤다.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라 앉히는 발언을 했지만

미 국채 금리 상승세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중국 인민은행이 춘절 이후 

유동성을 회수하면서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준것으로 보인다.

 

개인투자자는 5610억원을 순매수하며 7거래일째 매수세를 이어갔지만

외국인이 4319억원 어치를 순매도하며 6거래일째 매도세를 지속했고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투자자도 1357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연기금은 코스피에서 40일째 순매도하며 최장기간 매도 랠리를 이어갔다.

이날도 연기금은 2056억원어치를 순매도해 기관 전체 매도액보다 많았다.

이기간 누적 순매도금액은 12조7162억원으로 하루 평균 3000억원이 넘는다.

 

 

한편, 코스피 지수에 대한 전망이 극단적으로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말 기준 코스피 목표지수를 종전 3200에서 3700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공매도 재개도 걱정할것 없다고 전망했다.

코스피 기업의 실적 전망치도 2021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전망치를 

시장 전망치 54%보다 5%포인트 높은 59%로 상향 조정했다. 

오는 5월 3일부터 재개되는 공매도 영향력도 처음에는 약세를 보이다가 

결국 상승할 것이라며 시장 충격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대신증권과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지내며 ‘여의도 족집게’로 불렸던

스타 애널리스트 출신인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는 증시가 조정국면에 

들어섰다고 강조하면서 코스피 적정지수를 2800 정도로 제시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3월까지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내년은 더 힘들 수 있다”며 

지금 상황이 2000년과 2008년 거품 붕괴 직전과 비슷하다고 경고했다.

 

 

전일 중국(-1.99%), 일본(-1.61%), 홍콩(-2.99%), 대만(-1.4%) 등

아시아 증시가 급락했지만 유럽과 뉴욕증시는 강세로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독일의 경제지표가 양호하게 나오면서 0.5% 정도 상승했다.

뉴욕 증시도 미 국채금리 상승세가 지속되며 하락 출발했지만 파월 연준 의장이

연일 인플레이션 우려를 잠재우는 발언으로 시장을 진정시키면서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1.35% 올라 신고가를, S&P500(1.13%)과 나스닥(0.99%)도 상승했다.

 

파월 연준 의장이 향후 3년동안 인플레이션 걱정이 없다고 발언했지만

국채 금리 상승세는 지속되면서 시장 불안은 여전한 상황이다. 

이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1.425%를 기록하며 12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오늘 한국은행은 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강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일 민감한 반응을 보였던 국내증시도 3000선을 회복하며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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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수) 과민 반응한 국내증시 급락은 기회 (어제도 공개방 리딩 大빅~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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