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기술주 급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1.369%로 마감하며 전일대비 1,76% 급등해
지난해 2월 이후 최고치 랠리를 이어갔다.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도 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일 한국 국채 10년물 금리도 2.51% 급등한 1.922%로 치솟으며
2019년 4월 이후 가장 높았다.
원자재 가격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이어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뉴욕증시는 금융주와 정유 철강 등 원자재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대형 IT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09% 소폭 올랐지만, S&P500지수는 -0.77% 밀리며 5일째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46% 급락했다.
애플이 -3% 급락하고, 아마존 MS 등 대형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테슬라도 -8.55% 폭락했고, 반도체 주들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2.46% 급락했다.
국제유가(WTI)는 4.12% 급등한 61.70달러를 기록하며
13개월 만에 최고치로 오르면서 정유주들의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특히 머스크 테슬라 CEO의 발언에 비트코인 가격이 장중 -15% 넘게 폭락하자
테슬라 주가도 -9% 가까이 급락했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어
화요일(23일) 코스피 지수는 약세가 이어지는 하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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