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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화) 반도체 업황호조와 러시아 백신 이슈에 관련주 급등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2-16

반도체 부족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업황 호조 기대감으로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바이든 정부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 개선을 위해 

행정명령을 내린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미국 정부가 지원에 나서고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증설에 나서면

국내 반도체 장비주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월 1~10일까지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9% 급증했다.

반도체 수출 지표도 호조세를 보였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은 20.6% 증가하며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구글, 아마존 등이 서버 투자를 재개하고, 5G 스마트폰 출시 확대 영향으로 

1월 D램 고정거래가격이 5.26% 상승하며 8개월만에 반등했다.

관련주 선익시스템(상한가), SFA반도체(26%), 시그네틱스(21%) 제주반도체(20%)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에 대한 도입과 위탁생산 가능성에

관련주들이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정은경 본부장은 구체적인 계약 단계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언급했지만

여러 대안 중 하나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푸트니크V' 코로나19 백신은 91.6%의 효과를 나타내며 전 세계 27개국이 

긴급 사용을 승인해 승인 국가 순에서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다음으로 많다.

 

러시아는 한국 기업들과 손잡고 백신 증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코러스가 스푸트니크V 백신을 수탁개발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고 알려지며

한국코러스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이트론은 4일째 상한가를 기록했고

그룹사인 이아이디와 이화전기가 관련주로 엮이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러시아 관계자들이 이수앱지스와 바이넥스의 생산시설을 살펴보기 위해 

이번주 방문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연일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제유가(WTI)는 1.09% 상승한 배럴당 60.12달러를 기록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60달러선을 넘어서 13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랐다. 

올해 들어서만 24% 급등하며 물가 상승 우려도 커지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부양책 기대감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10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도 15일 1.871%로 2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증시는 15일 '대통령의 날'로 휴장했다.

유럽증시는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며 투자심리를 개선시켰고

구리 가격이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원자재 관련주가 강세를 주도하며 1년 만에 최고치로 상승 마감했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16일) 코스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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