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지난주 소폭 상승하며 일제히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15일(월) '프레지던트데이'로 휴장에 들어갔다.
12일 다우(0.09%), S&P500(0.47%), 나스닥(0.50%) 상승
지난주 다우(1.00%), S&P500(1.23%), 나스닥(1.73%) 상승
소비지표가 전월과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바이든 정부의 1조9000억 달러 규모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대규모 부양책에 대해 너무 과도한 수준의 부양책은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12일 기준 1.21%까지 상승했다.
국제유가(WTI)는 지난해 1월 이후 최고 수준인 59.47달러까지 올랐다.
비트코인 가격도 4만9000달러(5400만원) 돌파하며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유동성 기대감으로 달러 가치는 약세인 반면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등
대부분 자산가치는 오르고, 금리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2월 들어 주식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감소하소 있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1월 26.5조원에서 2월 19.8조원으로 25% 줄었고,
일 중 변동률도 1월 2.6%에서 2월 1.9%로 감소해 변동성이 완화되는 모습이다.
연초 급등 이후 이렇다할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는 흐름이다.
다만 시장이 호재보다는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크게 나타나고 있어 아직은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겠다.
춘절을 맞아 중국 증시는 오는 17일까지 휴장이며,
오늘 홍콩, 대만 증시도 휴장해 국내증시도 관망세가 예상된다.
현재시간(08:4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월요일(15일) 코스피지수는 3100선에 안착하는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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