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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월) 세계증시 패닉. 급락은 저가 매수 기회를 동반하지만 시장 안정 확인이 우선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5-04-07

전날 미국증시가 폭락했지만 국내증시가 탄핵 판결 이후 대선 정국 기대감이

개별종목 매수세로 유입되며 선방했다.

이날 탄핵 정국이 종결되면서 정치적 안정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지만, 

미국의 관세를 피해가지는 못할것이고, 국내증시를 상승으로 이끌 모멘텀이

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여 방어적 대응전략이 필요해보인다. 

한국증시 선방에도 지수 저점이 확인되기까지 바닥 다지기가 필요해 보인다.

 

4일 코스피 지수는 21.28포인트(-0.86%) 하락한 2465.42로 마감했다.

달러화 약세에 원/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33원(-2.2%) 급락한 1434원으로 

떨어졌지만,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7892억원을, 코스닥에서도 886억원을,

선물에서는 7045억원 등 2조5천억원 넘게 순매도하며 6일째 ‘팔자’ 기조를

이어가며 한국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6월 초 대선을 치르게 되면서 정치인, 정책 테마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최근 약세를 이어왔던 2차전지주가 약세장에서 강세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상호관세 여파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증권가 분석에 저가 매수세가 몰렸다.

한국 양극재 기업들의 올해 미국향 수출비중은 약 12%로 그리 크지 않고,

셀 기업들은 공장이 미국에 있어 타격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LG에너지솔루션(4.13%)은 장중 공모가(30만원)를 밑도는 약세를 보이기도 

하며 역대 최저가를 기록한 뒤 반등하며 32만8000원에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관세전쟁에 경기침체 공포가 커지며 이틀째 패닉 장세를 보였다.

미국이 중국에 34%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도 미국산 수입품에 34% 보복

관세로 대응하는 등 주요국들이 맞대응하며 무역전쟁이 격화되고 있다.

3월 고용지표는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지만, 투자심리는 공포에 빠졌다.

국채금리는 급락(가격 상승) 6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국제유가(WTI)는 

세계경기 침체 우려에 -7.4% 급락해 61.99달러로 4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우(-5.50%), S&P500(-5.97%), 나스닥(-5.82%), 반도체(-7.60%)

나스닥 지수는 전고점에 비해 23% 폭락해 약세장에 공식적으로 들어섰고, 

S&P500과 다우 지수도 각각 17.4%, 14.9%로 조정장에 진입했다.

파월 연준 의장도 관망 모드를 취하면서 기대했던 ‘연준 풋’도 실망감을 안겼다.

트럼프 대통령도 중국의 맞대응을 비난 '트럼프 풋'에 대한 기대감도 낮아졌다.

공포 심리는 높아져 VIX는 2020년 4월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국의 보복 관세에 트럼프 대통령이 강공으로 일관한다면 세계 경기침체 우려는

더욱 커질 것이다.  JP모건은 세계 경제의 침체 가능성을 60%로 올려잡았다.

상호관세 품목에서 제외됐던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한 관세 부과 여부도 주목된다.

다만, 지난 이틀 동안 미국 증시에서만 역대 최대인 6조6천억달러가 증발했다.

모두가 패닉에 빠지면 그 때가 시장이 바닥을 찍고 상승 채비를 하는 시기라는

주식시장의 격언이 적용될 만큼 단기 급락한 것은 기회로 다가올 수 있겠다.

 

 

전일 탄핵 판결 직후 1430원까지 떨어졌던 원/달러 환율은 밤세 다시 급등해 

1461원선에 거래되며 금융시장이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엔화 강세로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45엔선으로 연중 최저 수준인데 지난해 9월 저점 140엔선이 중요 지지선이다.

특히  원/엔 환율은 100엔당 1000원선까지 급등해 올해 들어 7%가 높아졌고,

작년 7월 860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16% 급등한 상태다.

아직은 시장 안정을 확인하는 방어적 시장 대응이 필요한 시기로 보인다.

 

지난 주말 야간선물은 -3.60% 빠졌고, MSCI한국 etf 가격은 -3.56% 급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DR 가격은 -3.02% 급락해 환산가 5만4300원에 마감하며 거래소 

종가 5만6100원보다 1800원 낮았다. 

아침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3.3%) SK하이닉스(-5.6%) LG에너지솔루션(-3.3%) 

삼성바이오로직스(-2.7%) 현대차(-3.8%) 등 대형주가 일제히 약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4% 넘는 급락세 흐름 이어지고 있다.

월요일(7일) 코스피 지수는 2400선 아래에서 급락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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