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고스탁입니다
간단한 시황
금요일 마감했던 거래소 시장은 외인들의 강한 매도세로 인해 전체적인 섹터에서 단기 매물이 쏟아지더니 결국 -2% 가까이 급락했고 코스닥 시장은 외인과 기관들의 쌍끌이 매도세에 880포인트 전후에서 약세권 등락을 기록했던 모습이었습니다. 금요일 새벽에 마감했던 미 증시는 미국 도매 물가를 의미하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하였습니다. 이렇게 마감되었던 시장에서 최근 신용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부담으로 갭 하락 출발한 이후 거의 전 종목들이 단기 투매끼 물량을 쏟아낸 탓에 제대로 된 테마성 종목들은 찾아보기가 힘들었고 내부적인 공시나 시간 외 상승했던 종목들 말고는 제대로 시세가 붙으며 급등한 종목들은 몇 종목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전날 장 마감 이후 나온 우크라 관련 뉴스에 SG 및 관련주들이 단기 상승했고 지주사 중 두산과 CJ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여기에 반도체 관련주 중 일부만이 시가 저가를 이루면서 반등이 들어왔을 뿐 주도주 없이 지루한 주가 흐름을 보여주었던 하루였습니다.
최근 신용이 확 늘어나면서 시장이 상당히 힘들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무리한 배팅은 자제하시고 역시 기관성 종목들 위주로 매매에 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까지 감사보고서 제출시기인 만큼 비중 조절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진엑스텍 (059120) 10%배팅 위험도50% => 동종목 100% 세력성 종목으로 5% 띄기로 공략해 보겠습니다. 장중 공시로 시세 흐름이 나온 만큼 내일 밀어줄 때 매매에 임하겠습니다.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에 산업용 로봇을 완제품 세트 단위로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1분기부터는 본격화되어 올해 총 예상되는 납품 수량이 지난해 대비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에 따른 단기 강세 흐름입니다.
SG (255220) 10%배팅 위험도50% => 동종목 단기 세력성 종목으로 무식하게 갭이 뜬다면 일단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호재 뉴스로 시세 흐름이 들어왔는데 장 마감 이후 금감원 공시가 나온 만큼 내일 밀어줄 때 복권 개념으로 공략해 보겠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역의 도로 복구 사업에 친환경 아스콘을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목요일에 나온데 이어 중견기업으로는 최초로 조달청과 아스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까지 나오며 급등한 자리로 조정받을 때 단기로 보겠습니다.
무료 관심종목은 정회원 관심종목 중에서 핵심 메인종목을
제외하고 후발종목을 중심으로 가져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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