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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수) 코로나 확산세에 FOMC 결과 앞둔 변동성 (elw 매일 大빅~ )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12-15

14일 국내 코로나19 하루 사망자가 100명에 육박하며 치명률이 0.83%로 

높아지고, 위중증 환자도 900명을 넘어서며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이날 오후 이재명 여당 대선 후보는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에 즉각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라고 요청했다.

이 후보는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선보상·지원을 

시행하고, 특단의 대책으로 일상회복의 잠시 멈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시장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증시 약세에서도 백신과 치료제 관련 종목들은 강세를 나타냈다.

SK바이오사이언스(4.03%), 삼성바이오로직스(2.06%), 셀트리온(0.49%)

아이진(상한가)이 오미크론에 대응한 mRNA 백신 개발 착수 소식에 

급등했고, 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셀루메드(19.90%) 등 관련주들이 강세로 마감했다.

아이진은 mRNA 원료만 공급받으면 2주 내에 오미크론 백신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전일 테슬라 급락에 LG화학(-5.01%), 삼성SDI(-3.27%), SK이노베이션(-2.31%), 

SK아이이테크놀로지(-1.45%)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

카카오페이(-6.05%) 주가도 경영진이 보유 지분을 일부 매각했다는 

소식에 실망 매물이 쏟아지며 3일째 급락하며 18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나스닥시장 상장 계획을

밝히면서 한화투자증권(8.09%) 등 지분 보유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다.

 

14일 코스피지수는 13.71포인트(-0.46%) 내린 2987.95에 마감하며

3000선 아래로 내려섰다.

외국인이 5일째 순매도했고, 기관도 동반 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코스닥도 -0.31% 내린 1002.81로 마감하며 1000선에 턱걸이했다.

개인과 기관이 매도했지만, 외국인은 홀로 429억원을 순매수했다. 

 

 

뉴욕증시는 FOMC 회의가 진행되는(~15일) 가운데 11월 생산자물가가

전망치를 웃돌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앞서 발표했던 11월 소비자물가는 40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오늘밤 연준의 급격한 매파 전환 가능성에 증시는 이틀째 하락했다.

다우(-0.30%), S&P500(-0.75%), 나스닥(-1.14%), 반도체(-0.52%)

MS(-3.26%), 구글(-1.32%), 애플(-0.81%), 테슬라(-0.82%)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했지만,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에 은행주들은 상승했다. 

 

오늘밤 FOMC 결과를 지켜보려는 관망세 속에 국내증시도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확진자수가 7000명선을 넘나드는 확산세를 보이면서 강력한 

방역 대책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 투자심리도 위축되고 있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수요일(15일) 코스피지수는 2950선 전후에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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