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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금) 지수 올해 박스권 하단 지지 여부 확인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8-20

코스피가 4개월만에 3100선이 무너지고, 코스닥도 1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전날 뉴욕증시가 테이퍼링 우려로 하락한 영향이 아시아 증시에 미치면서다. 

19일 코스피지수는 61.10포인트(-1.93%) 급락한 3097.83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3303억원을 순매도하며 8일째 팔았고, 기관도 4162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또 800원(-1.08%) 하락한 7만3100원에 마감하며 '7만전자' 마저

위태로운 모습이다.

이날도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1584억원 순매도하며 10거래일째 팔아 치웠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8.3원 하락하며 안정을 찾는 듯 했지만, 이날은 8.5원이

오르면서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코스피가 100% 넘게 급등했던 만큼 조정이 

본격화 가능성에 우려가 깊어지는 모습이다.

 

선물지수 주봉으로, 올해 박스권 하단인 400선에서 지지선 역할을 기대해 본다.

(8-20/금) 지수 올해 박스권 하단 지지 여부 확인 <elw 高수익!>

 

조금 길게 KOSPI200지수를 보면 지난해 3월 팬데믹 급락장 이후 올해 초까지

따블 이상의 가파른 급등세가 나왔고, 올해 내내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8-20/금) 지수 올해 박스권 하단 지지 여부 확인 <elw 高수익!>

 

하지만 해외에서 거래되는 MSCI 한국 인덱스 펀드는 박스권을 하향 이탈하며

약세 흐름을 앞서가고 있어 국내 지수의 선행 흐름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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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테이퍼링 이슈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보합 혼조세로 마감했다.

FOMC 회의록에서 테이퍼링 시점을 9월보다는 11월로 예상하며 완화적이었다는 

평가에 국채금리가 하락하며 국채가격은 강세를 이어갔다.

다우 지수는 -0.19% 내려 3일째 하락했지만, S&P500(0.13%)과 나스닥(0.11%)은

소폭 반등했다.  반도체는 0.84% 상승하며 강세였다.

 

테이퍼링이 예고됐지만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며 은행주들이 일제히 하락했고,

코로나19 확산세에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달러화 가치는 0.4% 상승했다.

달러 강세에 국제유가(WTI)는 -2.7% 하락하는 등 원자재 상품 가격은 하락했다.

중국 당국의 인터넷 기업에 대한 규제로 알리바바(-6%), 바이두(-4%), 텐센트(-6%), 

디디추싱(-9%) 등 중국기업 주가는 연일 폭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하락장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elw 투자에서 

좋은 수익 기회가 기대된다. 

산이 높았으니 골도 깊을 수 있어 하락장에도 대비하는 대안투자가 필요하겠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약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20일/금) 코스피 지수는 3100선을 회복한 강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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