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전일대비 8.1원(-0.70%) 큰 폭으로 하락한 1146.5원으로 떨어졌다.
전일 FOMC 회의에서 기존 통화정책을 유지하기로 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고,
월말 수출업체 네고(달러매도) 물량이 쏟아진 영향도 작용했다.
중국 당국이 최근 규제조치를 풀어주는 내용을 발표하면서 달러·위안 환율은 0.19%
하락하며 위안화가 강세를 보였고, 원화도 동조현상을 보이며 강세를 보였다.
FOMC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완화되며 증시도 강세를 보였다.
최근 중국이 사교육 시장을 규제하면서 증시가 급락하자 당국이 직접 개입하는 등
증시 안정을 위한 조치를 내놓으면서 반등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49% 상승하며 5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홍콩 항셍(3.23%),
대만 가권(1.56%) 등 중화권 증시가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5.79포인트(0.18%) 오른 3242.65에 거래를 마쳐 사흘째 올랐다.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외국인은 이틀째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 항공 해운 철강 정유 음식료 여행 등 외화 부채가 많거나
원재료 수입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수혜주로 주목 받게 된다.
원화 약세에는 지동차 전기전자 조선주 등 주요 수출기업이 수혜를 받는다.
뉴욕 증시가 경제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조기 긴축 우려 후퇴로 상승했다.
미국 2분기 GDP는 연율로 6.5% 성장해 예상치 8.4%를 밑돌았지만, 1분기 6.3%는
상회했고, GDP 규모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해 빠른 경제 회복을 확인했다.
다우(0.44%), S&P500(0.42%), 나스닥(0.11%), 반도체(1.86%) 상승했다.
페이스북은 하반기 매출 성장이 크게 둔화할 것이라는 경고에 4% 급락했고,
아마존은 장 마감 후 성장세가 둔화된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외 거래에서 -7%대 급락했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4% 하락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주말장(30일/금) 코스피지수는 약보합권 수준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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