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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화) 중국 급락, 미국 신고가 랠리. 한국 GDP 호조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7-27

중국이 사교육을 금지시키는 '사교육과의 전쟁'을 선언하면서 1000억 달러가 넘는 중국 

사교육 시장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로 26일 중국(-2.34%)과 홍콩(-3.90%)증시가

급락하면서 대만(-0.96%)과 코스피(-0.91%) 등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중국 정부가 알리바바 등 IT 기업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더니, 사교육기업에 대한 IP0를 

금지시키고, 외국자본의 투자도 막으면서 상장폐지까지 거론되는 등 정부의 기업 규제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른다는 공포 심리가 악재로 작용했다.

 

26일 진행된 미·중 고위급 회담(중국 텐진)에서 양국이 이견을 노출하며 재충돌했다.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코로나19 중국 책임론에 대해 ‘정치 바이러스’라고 비판하면서 

미국과의 대립각을 세우며 향후 미·중 갈등 가능성을 키웠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승세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지만 중국발 악재로 29.47포인트(-0.91%) 하락한 3224.95로 마감했다.

오는 28일 미국 FOMC 관망세 속에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늘리며 낙폭을 키웠다.

 

특히 이날 외국인이 선물에서 1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코스피지수 하락으로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도 4.2원(0.36%) 오른 1155.0원을 기록하며 외국인 수급에 부담이 됐다.

이날 환율은 달러화 강세와 아시아 증시 하락세 영향으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증시가 5거래일 연속 오르며 3대 지수 모두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으로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등 대형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오는 28일 FOMC 회의를 앞두고 테이퍼링 등에 대한 관망세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가 올해 2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는 

순이익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본장 2.21%, 시간외 2% 가까이 상승)

다우(0.24%), S&P500(0.24%), 나스닥(0.03%) 상승했다.  MSCI한국(-0.13%)

 

 

2분기 국내 GDP가 민간소비 회복에 힘입어 전기대비 0.7%, 전년대비 5.9% 성장해

한국은행 전망치인 연간 4% 성장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다.

민간소비 회복이 두드러졌는데 3.5% 증가해 2009년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았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소폭 하락한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27일) 코스피지수는 10포인트 이상 오른 3240선 전후에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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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화) 중국 급락, 미국 신고가 랠리. 한국 GDP 호조 <elw 高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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