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늘 행복하십시오.
쥬라기: 대형주 중심의 주가지수는 아직 과열권을 벗어나지 않아 조정도 가능하지만,
쥬라기: 등락비율로 보는 시장 지표는 시장의 과매도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쥬라기: 종합주가지수나 주가와 관련된 보조 지표들이 모두 주가의 상승 폭을 기초로 계산되지만
쥬라기: 등락비율은 주가의 상승 폭과는 무관하게 전체 종목 중 상승 종목수와 하락종목 수를
쥬라기: 기준으로 시장 자체의 과열과 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쥬라기: 따라서 종합주가지수는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의 움직임을 대표하지만,
쥬라기: 등락비율은 중소형주의 전반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므로 실제 도움이 되죠.
쥬라기: 등락 비율이 오를 때는 상승하는 종목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하락 종목수가 줄고
쥬라기: 반대로 등락 비율이 하락할 때는 상승하는 종목 수가 줄고 하락하는 종목수가 늘죠.
쥬라기: 따라서 많은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투자를 할 때는
쥬라기: 등락비율은 여러분 계좌의 평가액 증감과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게 됩니다.
쥬라기: 등락비율은 대략 120%를 넘어서면 과열권으로 보면 좋고,
쥬라기: 등락비율이 대략 80% 이하로 내려가면 시장이 과매도권으로 매수권이라고
보면 좋죠.
쥬라기: 지난해 하반기 이후 등락비율이 80% 과매도권에 접근한 경우는 지난해 10월과 11월
쥬라기: 올해 2월말 3월초 그리고
지금입니다.
쥬라기: 시장이 과매도 권이 되어 저가 매수할 기회가 되고 이어 상승이 시작될 수 있죠`.
쥬라기: 주가가 바닥이 되면 가격이 싸서 매도하려는 물량이 줄기 때문에 매물지표인
VR이나
쥬라기: 거래 지표인 거래대금회전율이 낮아집니다.
쥬라기: 현재 거래대금 회전율은 0.61%인데 이것은 주식 전체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쥬라기: 하루 거래되는 주식 거래 대금이 0.61%라는 의미입니다.
쥬라기: 즉, 1500조원의 주식 시가총액이라면 그 중 99.39인 1490.85조원은
쥬라기: 거래가 되지 않고 단지 0.61%에 해당하는 9.15조원의 주식만 거래된다는 뜻이죠.
쥬라기: 따라서 전체 상장주식의 0.514%, 즉, 6/1000이 거래가 이뤄지면서 만든 가격이
쥬라기: 나머지 99.39%의 가격을 결정하게 되죠.
쥬라기: 그래서 주식은 적은 돈으로 전체 가격이 쉽게 부풀려지기도 하고
쥬라기: 반대로 주가 하락과 함께 전체 가격에서 거품이 빠지듯 부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쥬라기: 만일 시가총액 1500조원이 모두 거래되면서 만들어진 가격이라면
쥬라기: 시장의 거래가격이 절대적인 의미를 가지지만,
쥬라기: 단지 전체의 6/1000이 거래되면서 나머지 가격을 결정한다면 가격이
너무 허술하죠.
쥬라기: 그래서 주식 가격은 실제가 아니며 그림자, 또는 허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쥬라기: 우리는 하루 종가가 결정 되면 그것이 결정적으로 자신의 평가자산을 결정한다고 보지만,
쥬라기: 사실 전체의 50%도 아니고,
10%도 아니고, 5%도 아니고, 1%도 아니고
쥬라기: 겨우 0.6% 정도의 거래로 만든 허깨비 같은 가격이 현재 가입니다.
쥬라기: 이런 거래로 만들어지는 허개비 가격과 주식의 30% 또는 50% 이상의 대규모 지분이
쥬라기: 거래되면서 만들어질 수 있는 실제 기업가치는 다르며 차이가 있습니다.
쥬라기: 주식을 거래된 1% 미만의 주식의 거래 가격이
쥬라기: 거래되지 않은 99% 이상의 주식 지분의 가격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쥬라기: 실제 거래에 기반한 가격이 실제 기업가치를
수반하는 가격과 동떨어진 것이고,
쥬라기: 그 때문에 거품이 발생하거나 거품이 쉽게 꺼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죠.
쥬라기: 그래서 주식이 시장에서 거래되면서 만드는 현재가격(시장가격)과
쥬라기: 대규모 주식 지분이 거래되는 기업의 실제(내재) 가격의 차이에 대해 이해해 두고,
쥬라기: 그 시장 가격과 내재 가격 사이의 괴리를 가격을 알면 투자가 쉬워집니다.
쥬라기: 여하튼, 주가가 바닥권이 되면 시장에는 매도하려는 물량, 즉, 매물이 감소하게 되어
쥬라기: 거래가 줄어들고 거래대금 회전율이 낮아집니다. .
쥬라기: 그런 조건에서 바닥을 만들고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쥬라기: 과거 등락비율과 주가가 어떻게 연관되는지 찬찬히 비교하여 확인해두기 바랍니다.
쥬라기: 주가는 1년에 두세 차례 등락비율이 80%에 가까워져 시장 과매도와 함께
쥬라기: 주식을 살 기회를 만들고 있죠. 그런 기회는 1년에 두세 번에 불과합니다.
쥬라기: 따라서 이 지표를 잘 연구해서 기억해두고 활용한다면 연간 두세 차례의 빈도로 오는
쥬라기: 중기 바닥권에서 주식을 매수하기 쉽게 됩니다.

쥬라기: 더 긴 시간에 걸친 주가와 등락비율 그리고 매물지표인 볼륨레이쇼(VR) 지표입니다.
쥬라기: 때로 주가지수와 등락비율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고 있지만
쥬라기: 그것은 시장은 종목들은 하락하는데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가 상승하는 경우입니다.
쥬라기: 전체 시장의 분위기는 등락비율이 정확하게 대표한다고 보면 좋죠.
쥬라기: 여하튼 이 지표를 잘 연구하여 두면 1년에 두세 차례에 불과한
쥬라기: 중기 시장의 등락 변동을 알기 쉽고, 타이밍 맞게 중기 변동 리듬을
얻는
쥬라기: 매매를 하기 쉽습니다. 이 지표는 스스로 연구해 보기 바랍니다.
쥬라기: 미국에서는 등락비율 지표를 찾지 못했습니다.
쥬라기: 대신 50일 평균과 200일
평균을 기준으로 평균을 넘은 기업의 비율 지표가 있습니다.
쥬라기: 뉴욕시장에서 50일 평균을 넘은 종목의 비율은 $NYA50R 입니다. 나스닥은
$NAA50R

쥬라기: 위의 자료는 뉴욕종합주가지수 $NYA와 50일 평균 넘는 종목 비율 $NYA50R을
쥬라기: 함께 나타낸 자료입니다.
쥬라기: 이 지표가 75를 넘는 수준이면 시장 과열권이고, 25 이하는 시장 침체권이죠.
쥬라기: 주가의 조정이 크지 않는 경우에는 대략 이 지표가 25 아래로 내려온
후
쥬라기: 시장의 상승이 나타나게 됩니다.
쥬라기: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는 이 지표를 기준으로 시장의 등락을 보면 좋습니다.
쥬라기: 6월부터 $nya50r 지표는
75에서부터 계속 하락하여 현재 25로 내려왔죠.
쥬라기: 따라서 6월부터 하락 전환하는 종목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해 온 것을 말합니다.
쥬라기: 올 들어 처음으로 이 지표는 25 아래로 내려섰습니다.
쥬라기: 이것은 많은 기업들이 연중 이격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이 시작될 여건을 의미합니다.
쥬라기: 이 지표 역시 25 아래로 내려오는 것은 1년에 두세 차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쥬라기: 따라서 우리나라 등락비율과 함께 보면 좋은 지표입니다.
쥬라기: 여러분은 연봉 이격 조정이 60주 평균의 이격을 메우는 것이고
쥬라기: 분기봉 이격 조정이 20주 평균의 이격을 메우는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쥬라기: 이런 이격과 함께 우리나라 등락비율과 미국의 50일 평균 넘은 비율을
살펴 본다면,
쥬라기: 매수와 일시적 매도의 시점을 읽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쥬라기: 업종은 당연히 경기 민감 업종을 중심으로 보면 좋죠.
쥬라기: 반도체나 기술주를 왜 싫어하는지를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쥬라기: 반도체나 기술주가 나쁘거나 싫어서가 아니라 투자할 시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반도체의 경우는 40개월 키친사이클의 주기적 변동을 따르는 한편,
쥬라기: 20여년의 긴 장기사이클의 움직임을 따르고 있죠.
쥬라기: 이 두 사이클이 모두 천정권 특징을 나타내기 때문에 투자시점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쥬라기: 단기적으로야 등락하니 보유 기간을 짧게 하여 단기 매매하는 것이야 가능하겠으나,
쥬라기: 중기, 장기, 대세 관점에서는
아직 좋은 매수의 기회가 아닙니다.
쥬라기: 한편, 기업의 제품 판매가격을 대표하는 생산자 물가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쥬라기: 독일은 1950년부터 2020년까지
대략 70년 기간의 생산자 물가지수의 움직임이고,
쥬라기: 미국은 1910년부터 2021년까지
대략 110년 기간의 생산자 물가지수의 움직임이죠.
쥬라기: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는 1930-40년대, 1970년대, 그리고 2020년
장기추세 바닥이죠.
쥬라기: 이후 매우 장기에 걸쳐서 강한 생산자 물가지수 상승이 이어집니다.
쥬라기: 1940년부터 1951년까지 10년이
넘는 기간 생산자 물가지수가 강한 상승을 하였고,
쥬라기: 1970년부터 1982년까지 10년이
넘는 기간 생산자 물가지수가 강한 상승을 하였죠.
쥬라기: 마찬가지로 2020년 대세 추세의 바닥에서 강력한 상승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쥬라기: 이 생산자 물가 상승의 사이클은 1-2년 반짝 하는 흐름이 아니라
길게 이어집니다.
쥬라기: 2024년 전후까지 1차 물가 상승 사이클이 이어지고 이후 조정을
거쳐 재차 오르면서
쥬라기: 대략 10년에 걸친 물가 상승의 사이클이 전개되는 시기입니다.
쥬라기: 미국이나 유럽 일본의 정부 부채가 천문학적으로 증가하는 것도
쥬라기: 이와 같은 물가 상승의 이유가 될 것입니다.
쥬라기: 정부의 부채가 많아져 갚기 어려워지면 이 때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는 것이
쥬라기: 유일하게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물가가 2배로 오르면 화폐 가치가
1/2로 감소하므로 부채의 실질 가치가 절반이 되죠.
쥬라기: 다른 한편으로 물가가 오르면 세금은 2배 이상으로 증가하죠. 누진세 때문입니다.
쥬라기: 따라서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전개되면서 정부가 가진 채권은
쥬라기: 화폐가치 하락과 함께 실질가치가 줄어들어 부채 문제가 점차 가벼워지게 되죠.
쥬라기: 따라서 정부의 부채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급증하는 경우
쥬라기: 강한 인플레이션을 일으켜 정부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쥬라기: 여하튼 미국이나 유럽 일본의 정부부채의 규모로 보나 생산자 물가지수의 추세로 보나
쥬라기: 1940년대나 1970년대와 같은 강력한 물가 상승이 이어질 모습입니다.
쥬라기: 여기서 생산자 물가지수란 생산을 하는 기업의 제품 판매가격을 의미합니다.
쥬라기: 따라서 생산자 물가지수가 장기로 오른다는 말은 기업의 판매하는 상품의 판매가격이
쥬라기: 장기에 걸쳐서 계속 오른다는 뜻입니다.
쥬라기: 이렇게 가격이 오르는 것은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고
쥬라기: 기업은 판매량 증가, 판매가격 인상, 그리고 판매마진 증가가 함께 이어집니다.
쥬라기: 따라서 생산자 물가지수 상승의 장기화는 기업의 이익 장기 성장과 연결됩니다.
쥬라기: 경기가 회복될 때 수요 증가와 함께 판매가격이 오르는 산업을 경기민감 업종이라 하고,
쥬라기: 경기가 회복될 때 수요 증가와 함께 판매가격이 오르는 업종을 경기민감주라고 합니다.
쥬라기: 따라서 생산자 물가지수의 장기 상승 추세는 경기민감주의 장기 상승을 의미합니다.
쥬라기: 그래서 생산자 물가지수의 움직임에 기준을 두고 경기민감주에 투자하면 됩니다.
쥬라기: 따라서 경기 민감주는 바로 이런 생산자 물가지수 추세를 기반으로 투자하면 됩니다.

쥬라기: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가 변동할 때 상품가격을 대표하는 원유 가격의 변동과
쥬라기: 주가를 대표하는 신흥국 주가지수의 변동을 함께 나타낸 것입니다.
쥬라기: 상품가격과 신흥국 주가지수가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를 따라 변동합니다.
쥬라기: 따라서 생산자 물가지수가 장기에 걸쳐 상승이 이어질 환경이라는 것은
쥬라기: 상품과 관련된 경기 민감업종의 주가가 매우 긴 추세로 상승함을 의미합니다.

쥬라기: 따라서 이 업종에 대해서는 연봉, 붕기봉, 월봉의 이격 변동의 리듬을 주목하여
쥬라기: 각 변동의 저점에서 이격을 메우는 싼 가격이 되면 매수해 보유하는
쥬라기: 단순한 전략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쥬라기: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하면 손실 위험이 아니라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됩니다.
쥬라기: 다만 주가가 너무 급히 과도한 수준으로 오르면 잠시 팔았다가
쥬라기: 보다 하락한 가격에서 다시 매수함으로써 수량을 늘리는 전략을 가져가고
쥬라기: 고점에서 팔지 못하고 보유하면서 가격이 좀 과하게 하락하면
쥬라기: 보유하고 상승을 기다리거나 오히려 저가에서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면 되죠.
쥬라기: 다만, 투자하는 기업은 반드시 업종에서 경쟁력이 강한 기업이라야
합니다.
쥬라기: 매출액이 크고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며 무엇보다 수익성(매출액영업이익률)에서
쥬라기: 앞서는 기업을 선택해 투자하면 좋습니다.
쥬라기: 우리가 가져가는 경기 민감주전략은 바로 이런 배경을 토대로 합니다.
쥬라기: 단순하게 한두 달, 또는 한두 분기 또는 1,2년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고
쥬라기: 5년 이상 길게 이어지는 장기 추세를 염두에 두고 투자를 한다고 보면 좋죠.
쥬라기: 여하튼 가장 핵심은 에너지와 금속입니다.
쥬라기: 경기가 회복되고 폭염이 덥치면서 전세계적으로 전력난이 심각하게 진행되면서
쥬라기: 전력 생산에 직접 영향을 주는 천연가스와 석탄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쥬라기: 전력수요가 갑자기 증가하면 이에 대처할 발전 수단은 석탄과 가스입니다.
쥬라기: 우리나라의 경우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력이 가장 많이 소비된 시간대의
쥬라기: 발전량을 분석하면 석탄 38.1%, 천연가스 34.2%, 원자력 21.2%,
쥬라기: 태양광 1.4%, 풍력 0.3%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2021.07.23 폭염에 전기 모자란 이유 있었다…제역할 못하는 '태양광·풍력' 데일리안
쥬라기: 단기에 급격히 증가하는 전력 수요는 석탄과 천연가스가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죠.
쥬라기: 이런 현상이 우리나라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전개되고 있죠.
쥬라기: 따라서 전력수요 급증은 천연가스와 석탄의 수요를 가파르게 증가시킵니다. 

쥬라기: 따라서 이 두 가지 상품이 전세계적인 전력 부족과 관련하여 장기 상승 추세로
쥬라기: 오를 여건을 갖춘 기업들입니다.
쥬라기: 이런 점에서 석탄 기업과 천연가스(셰일기업)은 가장 유망한 업종이 됩니다.

쥬라기: 석탄 가격의 상승 추세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상승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쥬라기: 석탄 기업의 주가 상승도 큰 조정이 없이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쥬라기: BTU를 비롯하여 ARLP, CEIX 등 주요 기업의 비중을 늘려서
계속 보유하면 좋죠.
쥬라기: 중국에서도 연주석탄채굴과 노천석탄, 신화에너지 등 석탄기업을 관심을
둡니다.
쥬라기: 천연가스 관련해서는 미국의 셰일 업체들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할 것입니다.
쥬라기: 따라서 OXY, SWN, CPE 등 그간 조정을 거쳤던 기업들을
편입할 좋은 기회입니다.


쥬라기: 그간 크게 하락했던 CPE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가격을 회복하였지만
쥬라기: 다른 기업에 비교하면 PSR이 상대적으로 높아져 있습니다.
쥬라기: 이런 점에서 지금은 매출액 규모가 보다 크고 PSR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쥬라기: 이익률에서 변동이 없는 기업을 선택해도 좋을 것입니다.

쥬라기: 셰일 업체들은 월봉과 분기봉을 기준하여 매수권이지만 연봉을 기준으로
쥬라기: 상대적으로 상승 여력이 커 보이고 PSR도 낮은 OXY나 SWN이 관심을 둘 때입니다.
쥬라기: 석유기업인 페트로차이나와 석유화학 기업인 SNP, 국내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애경유화
쥬라기: 는 하반기 상승 유망 업종을 계속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을 유지하면 좋습니다.
쥬라기: 벌크선 해운도 이격 조정을 거치면서 매력적인 매수 조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쥬라기: 스타벌크사는 연초 시가3선에서 출발하였으므로 분기봉 이격 조정이
매수권이 되죠,

쥬라기: 분기 봉에서 10년 평균을 저항으로 조정이 나타난 이 기업은
쥬라기: 분기봉 시가3선에 접함으로써 분기 이격 조정을 마무리하여 매수 조건입니다.
쥬라기: 주가가 60월, 5년
평균을 돌파하여 대세 상승 국면으로 진입한 만큰
쥬라기: 향후 탄력적인 장기 추세가 이어지기 쉽죠.
쥬라기: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려갈 좋은 기회입니다.

쥬라기: 대한해운도 주가는 스타벌크 해운과 비슷한 구도를 보이고 있죠.
쥬라기: 분기봉에서 10년 평균을 저항으로 조정이 나타난 뒤 20주 평균인 분기봉 시가3선에서
쥬라기: 이격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쥬라기: 연초 이격을 메운 후 상승이 이어졌으니 분기봉 시가3선에서 매수
관심입니다.
쥬라기: 지금이 20주 평균의 분기봉 시가3선
가격이니 좋은 매수 가격이라 할 것입니다.

쥬라기: 팬오션도 분기봉 시가3선의 이격이 메워져 매수권입니다.
쥬라기: 벌크선 운임이 지난해에 비교하여 110% 상승한 가격에서 유지되고
있으므로
쥬라기: 이를 반영하며 관련 업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입니다.

쥬라기: 금속 업종은 고려아연이 비교적 강한 흐름을 보이며 후발 상승이 이어지고 있고,
쥬라기: 포스코는 지난해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수익을 달성하면서 3분기 상승이
이어지고 있죠.
쥬라기: 포스코는 2분기 영업이익 2.2조원을
기록하며 이익이 예상 밖으로 가파르게 증가했습니다.
쥬라기: 바로 이것이 경기민감주의 이익 증가 특성입니다.

쥬라기: 2018년부터 이어진 이익 감소세가 지난해 중반까지 급격히 추락하는 모습이었고,
쥬라기: 연말만 하더라도 실적이 개선될 것이 쉽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쥬라기: 올 1분기 1조 5500억원의 영업이익에 이어 2분기 2.2조원으로 수직급등하고 있죠.
쥬라기: 이처럼 경기 민감주의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움직이는 이유는 이미 설명을 하였습니다.
쥬라기: 경기가 호전되면 수요가 증가하면서 판매량이 늘고, 판매 단가가 오르면서
마진이 늘죠.
쥬라기: 따라서 이익은 판매량 증가와 판매가격 및 판매마진의 곱으로 증가하게 되므로
쥬라기: 그래서 이익 증가 추세가 가파른 것입니다.
쥬라기: 이제까지 주가는 5년, 10년, 20년 평균이 수렴한 저항대를 뚫고 상승하였는데,
쥬라기: 이런 실적 추세를 감안하면 앞으로 장기 상승 추세가 시작됨을 알 수 있죠.
쥬라기: 주가가 성장 추세선이라고 했던 5년 평균을 돌파해 상승하면 대세
추세라고 합니다.
쥬라기: 대세 추세가 시작되면 주가가 적어도 3년 이상 장기로 상승하는 추세가
이어집니다.

쥬라기: 주가는 일봉에서는 90일(20주) 평균을 살짝 이탈했다가 상승하는 모습이고,
쥬라기: 분기봉은 시가3선을 터치하고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쥬라기: 이 주가의 패턴이 분기봉 이격 조정을 거쳐 상승하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쥬라기: 따라서 연초 연봉을 기준 시가3선 이격을 메우고 상승이 시작된 기업들은
쥬라기: 포스코처럼 90일 평균과 분기봉 시가3선 이격을 메우면 매수 기회로 보면 좋죠.

쥬라기: 현대건설기계도 연초 시가3선에서 출발하여 크게 올랐고 2분기 이격 과열로 조정받았죠.
쥬라기: 포스코처럼 주가가 일봉에서는 90일 평균을 살짝 이탈했고 분기봉은
시가3선이죠.
쥬라기: 이런 특징을 갖는 기업들은 매도했던 물량만큼 그대로 다시 사서 보유하면 좋죠.
쥬라기: 오리온홀딩스를 포함한 음식료 업종 전체가 이런 모습의 분기 저가매수권입니다.

쥬라기: 키움증권처럼 일봉에서 300일 평균(60주)에 접하면서 연봉은 시가2선에
접했는데
쥬라기: 이런 기업은 연중 최저가 매수 조건에 해당하며 적극 매수입니다.
쥬라기: 롯데케미칼이나 대한유화가 이런 구도에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지난해 과열권 차익실현이라고 했던 안정성장주인 엔씨소프트도 이런 조건을 나타내죠.

쥬라기: 주가가 일봉에서 300일 평균 아래로 내려서 있고, 연봉은 시가3선에 접근해 있죠.
쥬라기: 이 기업은 이런 조건일 때가 연중 최저가 매수의 조건이 됩니다.
쥬라기: 연봉 시가3선을 전후한 가격부터 매수를 하면 무난하며 이런 기업은
장기 보유로
쥬라기: 기업 성장을 복리로 쌓으면서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쥬라기: 다만, 지금은 경기 민감주가 훨씬 가파르게 상승을 하므로
쥬라기: 안정성장주를 다루는 시간이 적고 또한 강조를 덜하지만,
쥬라기: 경기와 무관하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에서는 좋은 대안이죠.
쥬라기: 여하튼 안정적인 사업과 함께 매출액과 이익이 매년 꾸준한 성장을 하면서
쥬라기: 주가가 연봉으로 시가3선 위에서 상승이 이어지는 기업들은
쥬라기: 밸류이션이 특별히 과하거나 이격이 과하지 않는 한 장기 보유 전략이 좋고
쥬라기: 대신 주식을 매수하는 조건은 연봉 시가3선 이하의 가격에서 매수하면
됩니다.
쥬라기: 시장의 등락비율이 80 이하가 되는 것은 연중 두세 번 밖에 내려오지
않는 드문 기회죠.
쥬라기: 이런 조건이 되면 안정성장주 중에서 연봉 시가3선 이격을 메운 기업이
많아집니다.
쥬라기: 따라서 장기 상승하는 안정성장주 전략을 가져가는 사람은
쥬라기: 관심 기업의 주가가 일봉에서 300일 연봉에서 시가3선 이격을 메웠는지를 살펴
쥬라기: 연중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때입니다.
쥬라기: 한편, 미국 시장에서는 소개했던 교육주 EDU가 중국 당국의 규제 예상에 대한
쥬라기: 근거가 확실하지 않은 뉴스와 함께 주가가 60% 정도 하락하여 출발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부도나 재무 위기가 아닌 기업의 주가 변동으로는 매우 특이한 변동입니다.
쥬라기: 이런 때 확인할 사항은 재무구조와 수익 그리고 경쟁력입니다.
쥬라기: 이 기업은 재무구조에 하자가 없고 수익구조는 수년간 매우 안정적으로
쥬라기: 경쟁하는 TAL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안정적으로 흑자를 유지합니다.
쥬라기: 뉴스에서는 정보원이 확인되지 않은 채 블룸버그가 중국이 사교육업체가
쥬라기: 수익이 없이 학교 교육을 하게 한다는 뉴스를 내고 있으나 말이 되지 않습니다.
쥬라기: 교육은 수요가 매우 강한 시장이고, 또 교육에는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므로
쥬라기: 전체 인프라를 걷어내거나 시장의 질서를 왜곡할 정도로 규제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쥬라기: 중국의 문제는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사교육이 팽창하고 있고,
쥬라기: 이 과정에서 자격을 갖추지 않는 교사나 교육업체에 의해
쥬라기: 교육이 이뤄지는 것을 감독하여 규제하고 과열된 사교육열을 식히는 것입니다.
쥬라기: 이런 점에서 사교육 시장의 신규 진입이 어렵게 하고
쥬라기: 기존 업체도 엄격한 규제 사항을 제정하여 무자격 업체를 도태시킬 것입니다.
쥬라기: 교육 시간에 대해서 방학이나 주말 들 제한 된 시간에 제한을 둘 수 있으나,
쥬라기: 전체 교육에 커다란 기여를 하는 사교육 자체를 없애는 것은 아니죠.
쥬라기: 이런 조건이라면 분명 경쟁력이 있는 교육업체는
쥬라기: 무자격 업체가 대거 도태되면서 강력한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쥬라기: 여하튼 주가의 급등과 급락은 그런 펀더멘털의 원인이 아니라
쥬라기: 신용과 공매도의 생사를 겨루는 대결이나 파생상품을 매개로 한 등락입니다.
쥬라기: 따라서 재무적으로 하자가 없고 수익구조가 안정적인 기업이
쥬라기: 단지 확정되지 않은 뉴스로 흡사 부도가 난 상태만큼 하락했다면
쥬라기: 그것은 매수 기회입니다.
쥬라기: 이런 주가 급락이 나타날 때는 주가를 뒤집어서 보고 판단하면 도움이 됩니다.
쥬라기: 만일 주가가 저런 속도로 급등을 했다면 전략은 주식을 전량 매도하는 것이죠.
쥬라기: 뒤집어서 매도라면 그것은 매수의 절호의 기회입니다.

쥬라기: 파생상품(ELW, 옵션)이나
공매도를 통해 저렇게 급락 변동이 나타난 경우에는
쥬라기: 파생상품 게임이 마무리 된 후 빠르게 주가가 원래의 가격으로 회복됩니다.
쥬라기: 그런 점에서 저런 드문 기회라면 주식을 분산해 투자해 둘 좋은 기회입니다.
쥬라기: 재무적으로 하자가 없고, 수익구조에 문제가 없으며 성장이 안정적인
기업이,
쥬라기: 아직 정부의 규제가 발표된 것도 아닌데 6개월여에 걸쳐 흡사 부도난
수준으로 하락하는
쥬라기: 매우 보기 드문 경우입니다.
쥬라기: 그러나 이 역시 펀더멘털을 믿고 투자를 가치에 투자를 하면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쥬라기: 참고로 이 기업은 5월 결산 법인으로 8월 3일 실적 발표를 합니다.
쥬라기: 한국시장이나 미국 시장이나 시장 지표가 과매도권으로 상승을 준비합니다.
쥬라기: 연간으로는 연봉 이격 조정을 마친 기업들이 연중 저가 매수권에 있고,
쥬라기: 분기로는 분기 이격 조정을 마무리한 기업들이 3분기
상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차분하게 유망한 기업의 이격 리듬을 점검하여 좋은 기회를 얻기 바랍니다.
쥬라기: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