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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금) 코로나19 재확산에 3분기 경제 전망 불확실성 우려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7-23

오늘(23일) 정부는 수도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발표한다.

최고 등급인 현재의 4단계를 2주 더 연장하고, 방역 수칙도 더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비수도권에도 거리두기 3단계를 일괄 적용하는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이에따라 3분기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지면서 올해 4%대 경제성장률 

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신용평가사 피치는 한국의 신용등급 AA-와 올해 경제성장률 4.5%를 유지했다.

 

22일 코스피가 34.24포인트(1.06%) 오른 3250.15에 마감했다.

기관의 매수세에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에서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9627억원을 순매수하며 2년여 만에 가장 많이 샀다.

이날 원/달러 환율이 4.1원(-0.36%) 내린 1149.9원을 기록하며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가 진정되면서 외국인 매수세를 불렀다.

 

POSCO는 2분기 영업이익 2조2000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4.69% 급등했다.

POSCO는 올해 매출 목표도 기존 63조2천억원에서 66조4천억원으로 상향했다. 

현대제철(4.03%), 포스코강판(6.57%), 동국제강(5.06%) 등도 큰 폭으로 올랐다.

에스엠은 카카오 인수설이 재부각되며 SM C&C(상한가) SM Life Design(14.29%) 

키이스트(3.26%) 에스엠(2.96%) 등 계열사 주가가 급등했다.

 

 

ECB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대규모 부양책 지속을 예고했다.  ECB는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상향하고, 부양책을 지속할 것을 시사했다. 

다음주(28일) 미국 FOMC를 앞두고 완화된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을 넘어서면서 불안감은 지속됐다.

 

뉴욕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부진에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등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늘었고,  경기선행지수는 상승폭이 둔화됐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지표 부진 등으로 소폭 하락하며 1.26%대를 기록했다.

다우(0.07%), S&P500(0.20%), 나스닥(0.36%), MSCI한국(0.83%)

 

한편, 뉴욕 증시가 10월까지 15% 이상 급락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구겐하임 인베트스먼트가 연준의 예상보다 빠른 테이퍼링 가능성과 코로나19 

델타 변이의 확산을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이번주 들어 S&P500 지수는 변동성이 커지며 불안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일 외국인의 선물시장 대규모 순매수세가 주말장까지 이어질 지가 주목된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광복절 가석방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가 멈추지 않고 있어 수급 개선 여부도 관심이다.

현재시간(08:30) 미국 선물지수는 0.2% 오른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23일/금) 코스피지수는 10포인트 전후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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