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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목) 코로나 4차 대유행. 섹터별 최고 수혜주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7-08

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212명으로 역대 두번째로 늘어나면서 4차 유행 우려가 

현실화되자 관련주들이 주목받으며 강세를 보였다.

중대본은 이날 4차 유행의 초입 단계라고 진단하면서 8월 초까지는 현재 수준의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와 같은 유행이 지속될 경우 수도권에 대해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의 가장

강력한 4단계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직장인들의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공공기관 모임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시총 상위 종목들이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비대면 관련주인 카카오, NAVER 

주가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강세를 보인 코로나 수혜주로는

- 진단키트 관련주 : 바이오스마트(상한가), 시스웍(16.95%), 엑세스바이오(15.07%), 

휴마시스(14.25%), 씨젠(13.81%), 수젠텍(8.29%),

- 골판지 관련주 : 대영포장(상한가), 영풍제지(24.63%), 태림포장(10.39%)

-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 비대면 서비스 : 이씨에스(상한가), 링네트(15.90%), 

콤텍시스템(14.47%), 알서포트(12.29%), YBM넷(16.20%), 메가엠디(9.26%)

 

 

뉴욕증시가 FOMC 의사록에서 테이퍼링을 논의했지만, 테이퍼링 개시를 서두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안도 랠리가 이어졌다.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1.352%에서 1.319%로 하락해 안정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0.30% 상승했고, S&P500(0.34%)과 나스닥(0.01%) 지수도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반도체(-1.40%) 등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며, MSCI 한국(-0.80%)도 하락했다.

달러화는 강세가 이어졌으며, 국제유가(WTI)는 -1.59% 내려 사흘째 하락했다.

이날 애플은 1.80% 상승해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며, 시총 1위 자리를 지켰다. 

테슬라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1억달러의 손실이 예상된다는 전망에 -2.26% 

하락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19.87포인트(-0.60%) 하락한 3285.34에 마감하며 3300선 밑으로

다시 내려왔다. 기관과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세로 지수를 끌어 내렸다.

반면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닥지수는 0.23% 상승하면서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원/달러 환율이 8.4원(0.74%) 상승한 1138.1원으로 4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신변이상설 루머가 나돌며 투자심리가 흔들렸지만

이날 밤 김일성 사망 27주기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해 건재함이 확인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1200명을 넘어서며 규제 강화가 우려되고 있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8일) 코스피지수는 3300선 아래에서 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오늘 옵션만기일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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