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경제 지표가 양호하게 나오며 S&P500과 나스닥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부담으로 차익 실현 욕구가 커지면서 상승폭은 미미했다.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지난해 3월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주택가격지수는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주택가격 급등세에 연준의 주택저당증권 매입 축소에 대한 논의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다우(0.03%), S&P500(0.03%), 나스닥(0.19%), MSCI 한국(-0.37%)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이에 따른 추가 이동제한 조치
가능성에 경기 정상화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하락했다.
영국에서는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신규 감염자가 5개월 만에 2만명을 넘어 섰고,
독일 등 주변국들은 영국발 입국 제한을 검토하는 등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9일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하락하며 사흘 만에 33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우려 속에 신고가 부담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다.
외국인(-5524억원)과 기관(-6810억원)이 이틀 연속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린 반면, 개인은 1조2321억원을 순매수하며 매물을 받아냈다.
특히 외국인은 선물에서도 9381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코스피 하락을 주도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15.21포인트(-0.46%) 하락한 3286.68로 마감했다.
BTS의 신곡 '버터'가 빌보드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하이브 주가는 -7.37% 급락했다.
주요 주주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8천억원 규모의 보유 주식을 블록딜 한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
한편, '뉴스에 팔아라'는 격언 대로, 이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마 기자회견이
있었지만 관련 테마주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 5월 소매판매와 설비투자는 전월대비 각각 -1.8%, -3.5% 줄어
3개월만에 감소 전환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8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증시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0.1% 정도 오른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수요일(30일) 코스피지수는 3300선 아래에서 강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오늘 장중(10:00) 발표될 예정인 중국의 6월 제조업 PMI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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