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테마주들이 요동을 치고 있어 주의해야겠다.
기업 가치나 실적과 상관없이 학연 지연 등 뜬금없는 연관성을 들고나와 관련주로 묶어
급등락시키다가 결국 뒤늦게 올라 탄 투자자들만 손실을 보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인 테마주에 대한 묻지마식 투자에 각별히 유의해야겠고, 이런 투자에는 단타
경험이 많은 발빠른 투자자들에게도 리스크가 커 투자 비중을 작게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윤석열 관련주들이 연일 강세를 보이더니 주말 동안 'X파일' 등 잡음이 흘러 나오면서
오늘은 디지틀조선 주가가 -22.31% 급락하는 등 관련주들이 약세로 돌아섰다.
한편, 최재형 감사원장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관련주로 엮인 오픈베이스, 한세엠케이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루온(23.77%) 한일단조(21.89%) 서한(18.11%) 피피아이(17.12%)
등도 급등해 투자주의 종목이 됐다.
코스피가 수출 호조세와 경제 회복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 우려와 변이 바이러스
확산 경계심리로 27.14p(-0.83%) 하락한 3240.79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밀려 전일보다 -0.75% 내린 7만9900원으로
마감해 한 달 만에 8만전자가 무너졌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1월 11일 9만1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의 악재가 겹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삼성전자 주식을 426만주(3406억원) 순매도해 3거래일 연속 팔아 치웠고,
기관도 328만주(2624억원)를 순매도했다.
개인이 매물을 받아내며 762만주(6087억원)를 순매수했는데,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들의
삼성전자 순매수 금액은 23조3200억원에 달한다.
이날 SK하이닉스도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2.01% 밀리며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증시는 긴축 우려 속에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 반등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인프라 투자안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여야 의원들과 만날것이라는 소식도
관련주들에 호재로 작용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중국 당국의 강력한 제재에 급락하면서 관련주들도 약세를 보였다.
다우지수가 1.76% 급등했고, S&P500(1.40%)과 나스닥(0.79%) 지수도 일제히 상승했다.
안전자산 선호로 5주 연속 강세를 보였던 채권 가격은 주춤했다. 이날 10년물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채권 가격 하락)하며 1.48% 수준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국내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동기 대비 6.4% 급등해 9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PPI는 7개월 연속 상승했는데, 국제유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이달에도 상승세가 이어
질 것으로 전망돼 인플레이션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WTI)는 하반기 석유 수요 증가와 이란 핵협산 교착 가능성으로 2.8% 급등한
배럴당 73달러대로 올라서 3년여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뉴욕증시 반등세에 국내증시도 전일의 하락에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늘밤(22일) 파월 연준 의장의 하원 증언을 지켜 보려는 관망세도 예상된다.
사흘연속 대규모 매도세를 보였던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를 주목해 봐야겠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0.1% 전후 강보합권에서 움직임 보이고 있다.
화요일(22일) 코스피지수는 20포인트 전후 상승한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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