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닥지수가 0.52% 오른 1003.72에 마감하며 2개월만에 100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1239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지지했고, 기관도 243억원 순매수했다.
케이엘넷(18.08%), SM C&C(8.19%), CJ ENM(3.26%), 한국경제TV(2.12%) 등이
급등하며 통신방송서비스(2.10%) 업종이 가장 많이 올랐고,
통신장비(1.50%), 반도체(1.67%) 등 IT 관련주들이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5G관련주가 하반기에 국내 스마트폰 신제품이 5G로 세대교체된다는 전망에 강세였고,
임플란트주들이 중국 시장 확대 전망에 강세를 보였고, ESS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17일 코스피지수는 -0.42% 하락한 3264.96으로 마감하며 신고가 랠리를 멈췄다.
전날 뉴욕증시가 FOMC 회의에서 조기금리 인상 우려로 하락하면서 3일 연속 이어온
사상 최고치 행진을 멈추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조324억원어치를 홀로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3573억원을 순매도하면서, 선물에서도 5546계약(6003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6885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2원(1.18%) 급등한 1130.4원에 마감하며 4거래일째 올랐다.
카카오 주가가 3.50%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65조7016억원으로 늘어나며 NAVER보다
1조7000억원 이상 많아져 시총 3위 자리에 다시 올라섰다.
이날 카카오뱅크가 코스피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해 이르면 7월에 상장될 예정이다.
NAVER 주가는 -0.38% 하락하며 시가총액도 63조9806억원으로 줄어 4위로 밀렸다.
LG화학 주가가 3.34% 급등한 반면, 삼성SDI 주가는 -0.91% 하락해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날 LG화학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의 세계 최대 규모 ESS 프로젝트에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뉴욕증시는 경제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7주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고용 회복세가 주춤했고,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표도 전월보다 둔화했다.
실적우려가 부각된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다우지수가 -0.62% 하락하며 4거래일째
빠졌고, S&P500지수도 -0.04% 소폭 하락했다.
한편 애플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나스닥지수는 0.87% 상승했다.
중국이 원자재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분을 푸는 등 개입 계획을 발표하면서 치솟던
원자재 가격이 하락했다.
FOMC 회의에서 매파적 성향이 드러나면서 달러화가 연일 강세를 보인것도 상품 가격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달러 가치는 이틀 연속 0.7%넌는 급등세를 이어갔고, 이날 NDF 역외환율은 4.1원 오른
1134.5원에 거래돼, 주말장 환율 상승에 따른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세계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고점 부담감도 높아지며 주춤하는 모양새다.
고범에서는 수익을 챙기고, 하락이 깊어지면 모아가는 보수적 대응 관점이 좋겠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0.1% 전후 강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말장(18일/금) 코스피지수는 10포인트 전후 상승한 강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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