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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목) FOMC '매파적' 평가에 뉴욕증시 하락. 역외환율 급등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1-06-17

코스피가 전날보다 20.05포인트(0.62%) 오른 3278.68에 마감하며 3일 연속 상승해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2216억원), LG생활건강(1321억원), 현대글로비스(456억원)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다.

이날 중국(-1.07%), 일본(-0.51%), 홍콩(-0.67%), 대만(-0.37%) 등 아시아권 증시가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가 나홀로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해운주 강세에 운수창고업종 지수가 2.03% 오르며 지수 상승폭을 크게 웃돌았다.

컨테이너 운임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고수익 컨테이너 물동량이 PCC선(완성차 해상운송) 

으로 이전되며 수익성 개선 전망에 현대글로비스 주가가 5.14% 급등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만여주씩 매수하며 러브콜을 받았다.

 

연초 상승세를 유지하던 건화물선 운임지수(BDI)가 중국 정부의 철강제품 생산 규제로

최근 한달간 -25% 급락한 후 최근 철광석 가격이 반등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신흥국 경기 회복 지속으로 3분기까지 추세적인 BDI 상승이 전망되고 있다.

BDI 상승세가 벌크선 시황 호재로 작용하며 해운주들의 강세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뉴욕증시는 FOMC 회의 이후 금리 조기인상 가능성으로 주요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파월 연준 의장은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개시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날 결과가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더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다우(-0.77%), S&P500(-0.54%), 나스닥(-0.24%), MSCI 한국(-1.07%) 하락했다.

경제 재개 기대감에 이날 크루즈주와 항공주 등 여행주는 강세를 보였다. 

 

연준이 금리 인상 시기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이날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연 1.57%로, 전날 대비 0.06%포인트 뛰었다. 

달러화 가치는 1% 가까이 급등했고, NDF 역외환율도 15원 이상 급등한 1133원에 거래돼

오늘 국내증시에서 환율 상승에 따른 외국인 매도 가능성이 높아졌다.

 

코스피가 전일 나홀로 강세를 보이면서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지만, 뉴욕증시가 FOMC

이후 약세를 이어가고 있어, 국내증시도 조정 흐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0.3% 전후 하락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목요일(17일) 코스피지수는 20포인트 전후 하락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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