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5.0%나 상승해 13년만에 최고 상승을
기록했고, 근원 CPI도 3.8% 올라 28년만에 최고로 상승해 물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하지만, 뉴욕증시는 연준이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불안심리를 잠재웠고, 미 국채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며 채권과 주식투자 심리를 회복시키며 상승했다.
다우(0.06%), S&P500(0.47%), 나스닥(0.78%), MSCI 한국(1.23%)
우리나라도 물가 상승세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 5월 수출물가지수가 전월대비 1.5%
올라 6개월 연속 상승세며, 전년동월대비로는 12.3% 급등했다.
수입물가지수 역시 전월대비 2.6% 올랐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13.8% 상승했다.
해 세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원재료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5.9% 급등했고, 국제유가도 5.4% 상승한 영향이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돌아왔고,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6월 말을 기준으로 중간배당을 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올해 들어 해당 기업들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되면서 배당 규모도 확대될 전망이다.
중간배당 기준일은 6월 마지막 거래일인 오는 30일이며, 28일까지는 매수해야 중간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올해에는 삼성전자, POSCO, SK텔레콤, SK, 쌍용C&E, 한온시스템, KCC 등이 6월
중간배당을 실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일(10일) 코스피지수가 전날보다 8.46포인트(0.26%) 오른 3224.64로 장을 마감했다.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었지만 우려했던 지수의 변동성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장 초반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하면서 3210선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매수세가 유입되며 3235선까지 올르다가, 장 막판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급증하면서 3220선에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상승으로 국내증시도 상승 출발이 예상되지만 지수 고점대 저항도 예상된다.
현재시간(08:30) 美 선물지수는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임 보이고 있다.
주말장(11일/금) 코스피지수는 10포인트 전후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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